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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기난사 사건의 의문점?

명복을 빕니다 |2005.06.21 00:02
조회 579 |추천 0

사건이 시작된 것은 새벽 2시 15분

이 시각에 소대장은 휴게실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달밤에 체조를??

취사장에서 물을 마시던 상병?

전 부대원들은 곤히 아주 곤히 내무실에서 잠을 자고 있고

수류탄이 터지는 것조차 듣지 못한 병사들과?

나란히나란히 잠자고 있는 병사들 중 상병만 골라잡아 총을 쐈단 말인가?

내무실에 그 많은 부대원들 중 8명만 죽었다는게 말이 되나?

그리고 8명이 희생될 동안 다른 군인들은 뭐했나?

거기가 정녕 GP가 맞는가?

깝깝하다

참 어이없다..

거짓말도 앞뒤가 맞게 해야할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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