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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병원다녀왔습니다..ㅡㅡ^

돌돌이 |2005.06.22 12:47
조회 930 |추천 0

드뎌 울 쁘니.. 몸져 누웠네요..

 

어째 요 몇일 재채기 하더니만.... 몸살 감기랍니다..

 

코맹맹이 소리도 하고... 아침에 못일어난다 싶더니...

 

결국에 회사에서 쓰러졌더군요...

(워낙에 약한 체질이라 저 만날때도 몇번 그래서 얼마나 놀랬는지....)

 

다행히 사무실에 사람들이 있어서 병원으로...

 

빨리 깨어나서 다행인데 말이죠.. 자꾸 쁘니 얼굴 보려니 미안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쁘니 : 왜 왔어용??^^ 나 괜찮은데.. 자주그러자나~~ㅎㅎ

         오~ 자주 아파야겠는걸~~ 자기의 그런 진지한 모습 보기조아~ㅋㅋ

 

돌돌이 : 왜 자꾸아프구 그래..

 

쁘니 : 이러다 말겠지.. 다른데 이상없는데 머.. 그냥 스트레스라잖아~~^^

          안어울리게 시리 왠 분위기??

          자갸만 나 사랑해주면 되요~~

 

돌돌이 : ...........................

 

 

알게 모르게 심적인 부담이 참 컷나봅니다..

 

막내고 나이도 어리고.. 아직 애기 인줄만 알았는데,,

 

거기다가 저는.. 오늘 회의라 일찍가지도 못하고 조퇴도 못하는데...

 

쁘니양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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