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주부***
오늘은 남편이 일찍 들어왔습니다.
나에게 보여줄 힘이 있다고 계속 칭얼거립니다.
나는 모르는척 하면서 남편과 침대에 누웠습니다.
일(?)이한번 끝난후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해구신 먹었냐구 했더니 남편은 비아그라 먹었답니다.
남편의 힘자랑에 나는 밤새도록 기뻐해야 했습니다.
5번 까무라쳤다 일어났습니다
남편은 좋은 사람입니다.
내일도 남편은 일찍 들어오겠다고
나보고 골프치러 가지 말라고 그럽니다.
또 그걸 먹느냐구 물었더니
그러겠다 했습니다
내가 그걸 왜 말립니까?
일찍 들어오면 골프치러 안간다구 했습니다
***서민 주부***
오늘도 남편은 뻗었습니다.
제가 하늘을 본지 벌써 어언 1년이 다되갑니다.
작년 말복때...
그후로는 남편은 잘 뻗습니다.
허벅지에는 피멍이 가시지 않아 이젠 점이 됐습니다.
한참 뭐좀 할려하면 거시기가 없어집니다
남편은 그것도 모르고
티비에서 비아그라만 보면 눈이 똥그래집니다.
내가 칭얼거리면 바로 날라옵니다...재떨이가...
그리구 날보구 밝힌다구요....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요..
그리고는 미니 입은 아가씨만 보면 피로가 가신답니다.
언젠가는 나도 미니입구 기다렸다가
세상 하직하는 줄 알았습니다.
날보구 어디숨겨논 넘이 있느냐
지+하며 말대답 했다구 패려 합디다
그래도 남편은 좋은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외박을 한번도 안했으니까요...
하긴 지가 그런거시기루 외박하면 대순가요 뭐..
밤만되면 난 콧구멍 후비다 잠든답니다
(펌)
옆집에숨어들어가 퍼오는 재주 배우는중인데
아직 미숙해서 그림하구 음악 훔쳐오는일이 미숙함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