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증말 어이가 업어서 ㅎㅎㅎ

씨발좃도 |2005.06.23 11:02
조회 165,116 |추천 0

안녕하세요 (..)

아 진짜 어이 읍네 밑에 악플 단분들

 

당신이 내입장 돼서 생각 한번 해보셨수?

 

그리고 내가 웃자고 글올린거지 욕먹자고 올린거 아니고

 

당신들같으면 행여나 그런일 안했겠다

 

그리고 닉네임 당신 아주 다돌아 다니면서 지랄을 하는군요

 

인생 그렇게 살지마세요

 

그리고 글은 그냥 읽고 웃어 넘겨 주셨으면 좋겠네요

 

악플 사양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갈 바로 전주 주말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정말 어이가 업어서 ㅎㅎ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무슨일이냐면요 저번 주말 선배님 두분하고 후배둘하고 모여서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초저녁에 만나서 ㅓ녁과 술을 마셨습니다

 

대게 저녁때 마시면 기본 2~3차 이잔아요?

 

네 3차까지 갔습니다

 

2차갈때 선배들이 아는 동생들이라고 여자 3명을 불렀습니다

 

같이 술마시면서 3차까지 가니 거이 인사불성 상태에 이르게 됐습니다

 

전 술마셔도 어느정도 들어 가면 스탑이거든요

 

그래서 차도 못끌고 갈꺼 같아 다같이 여관으로 향했습니다

 

여관까지 들어간건 기억이 나는데 어떻게 잤는지는

 

아직도 생각이 안나네요 ㅡㅡ;

 

그러다 지금 할려는 이야기의 사건이 터지게 됀거죠

 

자는 도중에 누가 끌어 안고 입술을 훔치는 기분에 깻습니다

 

여관은 커텐치면 어둡잔아요 눈을 떳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옆에 있는 사람이 계속 끌어 안을려고 합니다

 

혹시 3명중의 한명의 여자가 아닐까하고 같이 끌어 안고 키스 까지 했습니다

 

솔직히 남자들 이나 여자들 덤비면은 가만이 못있잔아여

 

글다가 손이 자연스레 밑으로 가게 됐죠

 

근데 이게 왠일 입니까 남자만이 가지고 있어야 될  거시기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

 

뭐야 이거 돗됐다 일어나서 불을 켰습니다

 

헉~~!!! 뭐야이거 후배놈이 내옆에서 자고 있는 겁니다

 

아 씨바 후배놈 한테 욕을 무지 하게 했습니다

 

후배왈 형 나 여기 여자랑 같이 들어 왔는데 형이 왜있어요? 그러는 겁니다

 

이유인즉슨 선배들이 후배놈 여자 빼버리고 제옆에 옴겨 논겁니다

 

술취했으니 뭘알겠냐고 담날 일어 나서 선배들한테 말하니

 

다 뒤집어 집니다 ..;;;

 

나하고 후배놈은 쪽팔려서 술도 덜깬 상태에서 술을 더 퍼마셨으니 ㅋㅋㅋ

 

증말 어이가업습니다 남자를 여자라 착각하고 ㅋㅋㅋㅋ

 

두서 업이 글만 길어 졌습니다 (..)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런 실수 하지 맙시다 ㅎㅎ

 

 

 

 

  차 없는 남자들을 무시하는 한국여자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머가웃기다...|2005.06.24 10:15
결국 남자가 아니었다면 누군지도 모르면서 갈때까지 갔을거라는 얘긴데.. 걸레도 아니고.. 뭐가 웃기다는거야..
베플디러디러 c...|2005.06.24 10:29
남자들 누군지도 모르고 거시기부터 들이밀려하니....디러워서...남자하나 믿고 이 험한세상 살겠습니까.이것보고 웃는 새끼들이나...에라이씨~AIDS 나 감염되라~
베플시발`|2005.12.31 14:21
개같은 색끼,,그래서 남자후배놈 아니었음 여자후배들을 어떻게, 임신이라도 시키려고 했니 ? 아진짜 사상이 썩었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