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워인맥카페 운영자 민철홍이라고 합니다.
일단 말하기에 앞서 수많은 명품매니아분들에게 고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명품 사시는분들 널렸을겁니다
그러나 그 명품이 짜가라는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제 개인적인 객관적인 생각으로 적은 글이니
한번 자기 명품을 다시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많이 입는 옷을 예로 들겠습니다.
1. BURBERRY
일단 버버리..
버버리에 종류가 많죠.
블루라벨 시부야한정판도 있고.. 오리지날버버리도 있고..
요즘 버버리남방, 버버리반팔티 많이 입고 다니죠
여름에는 반팔체크카라티를 많이 입으시는분들 많습니다.
일단 상표 진위여부에 앞서 모든메이커에는 제품의 안쪽밑모서리에 케어라벨이라고
붙어있습니다. 거기에는 상표고유번호가 있으며 세탁방법도 함께 나와있습니다.
일단 그 케어라벨이 없다면 100% 짜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버버리같은 경우는 버버리의 메이커그림이 중요하죠?
그 그림이 아주 어설프게 그려져 있으면 짜가리입니다.
보통 진퉁 버버리는 아주 귀풍스럽게 그려놨는데 짝퉁 버버리는 뭔가 바퀴벌레 다리를 그려놓은
느낌이 듭니다. 진퉁 버버리는 기마모양을 아주 크게 그리고 고급스럽게 그려놓았습니다.
또 버버리체크의 무늬가 대칭이 안되있으면 짜가리입니다.
그리고 옥션이나 지마켓..
속지마세요 제가 명품하시는분한테 물어봤습니다.
버버리남방 최고 싸게 마진 거의 안남게 하면 얼마냐고
최소 7마넌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서 나도는 2~5마넌짜리 버버리 남방
500% 짜가라고 생각하세요.
케어라벨도 요즘 복사 많이 합니다.
예를들어 진까케어라벨에 상표번호가 9883#3H라고 합시다 그럼 짜가케어라벨 상표번호는
9883*3H라고 ㅡ.ㅡ 샵을 별표로 바꾼다던가 아무튼 아주 미세한 조작을 해서
소비자를 현혹시킵니다.
2. GUCCI
구찌..대표적이죠 요즘 아주머니들 구찌짜가백 들고다니는거보면 -_-;;; 아주 미칩니다
구찌의 고유마크 GG <--이 마크가 거꾸로 뒤집어 져있거나 ee <--이렇게 되있거나
하면 100% 짜가입니다.
그리고 구찌벨트 거리에서 노점하는분들 봤는데
거기서 파는 구찌벨트 실제 모델 없다고 생각하십시오
실제모델의 부분 디자인을 베껴서 짬밥으로 섞어놓은겁니다.
그리고 가방은 무조건 지퍼를 열어보면 티가 팍팍 납니다.
수선상태 그리고 질 등을 비교해보면 ㅡ.ㅡ;; 진까와 짜가리는 엄청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진까리 가방에는 제품번호가 100% 붙어있습니다.
짜가리에는 거의 99% 안붙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PRADA
프라다..말이 필요없죠 SGV99801이엇나 생각이 안나네용
그 후드달린 점퍼...
그게 기본 75마넌인가 알고있고 제일 비싼게 280마넌으로 알고 있습니다.
짜가는 10마넌선정도?
역시나 수선상태가 엉망입니다.
4. LOUIS VUITTON
루이뷔통..
역시나 가방에보면 뭔가가 어설픕니다. 진까리에는 XL마크와 꽃무늬 마크가 어울리는 반면
짜가는 뭔가가 어설프고 질적으로도 엄청난 수준차이를 보입니다.
그리고 체크가방은 역시나 속을 뒤져보면...대충 나옵니다.
수선상태라던지 케어라벨의 부착상태
5. BVLGARI
불가리는 엄청 비싼 메이커이기 때문에 짜가리가 아직은 보급이 안된걸로 보입니다
롯데백화점 1층 명품매장에 시계 가격을 물어봤더니 ㅡㅡ....;;
190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14층 면세점에 가서 물어보니 900마넌.......킁
세금이 1000마넌 -_-ㅋㅋ
일단 여기까지 하구요.
자기가 쓰는게 짜가리인지 아닌지 아직 감이 안잡히세요?
http://cafe.daum.net/powerinmk
여기로 들어오셔서
^^저한테 채팅 거시던지 글남기세요
인맥은 소중한겁니다
전 인터넷상에서 모르는 많은 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정보교류도 하고싶구요
파워인맥카페 운영자 민철홍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