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If there were something
not to change forever
We could feel it deep in our heart
Today is over
with a million tears
Still everyone has a wish to live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All I can do
is loving you
It's summer snow in deep blue sea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그것은 깊고 푸른 바다속의 Summer Snow.. 만져보려 하지만, 벌써 사라져버리네요.
절대 이뤄질 수 없는. 꿈일런지도 몰라요.
마치 내 사랑처럼,
그렇게 당신을 위해 울고 있어요.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우리 맘 깊은 곳에서 느낄 수 있을텐데.
수천개의 눈물방울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은 끝나버리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살길 바라죠.
나, 영원토록 지속되는 사랑과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리라는
운명도 믿어요.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느껴져요.
내가 할 수 있는일이라곤
당신을 사랑하는 일뿐인데..
깊고 푸른 바다속의 Summer Snow...
만지려 하면 사라져버리죠.
이룰 수 없는 꿈일런지도 몰라요.
마치 내 사랑처럼,
그렇게 당신을 위해 울고 있네요.
If..
If a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Then why can't I paint you?
The words will never show
The you I've come to know
If a face could launch a thousand ships
Then where am I to go?
There's no one home but you
You're all that's left me too
And when my love for life is running dry
You come and pour yourself on me
If a girl could be two places at one time
I'd be with you
Tomorrow and today
Beside you all the way
If the world should stop revolving
Spinning slowly down to die
I'd spend the end with you
And when the world was through
Then one by one
The stars would all go out
Then you and I would simply fly away
만약에
그림 한 장이 수 천마디의 말을
표현할 수 있다지만,
왜 저는 당신을 그릴 수가 없을까요?
제가 알게 된 당신을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거에요.
한 사람의 얼굴에 수 천척의
배를 띄울 수 있다면,
저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집과 같은 포근함을 주는 이는 당신밖에 없어요.
당신은 또한 내게 남겨진 전부인 걸요.
당신이 없으면 난 모든 걸 잃어 버린 것 같아요
제가 삶에 대한 애착이 시들어 갈 때면,
당신은 내게 다가와 사랑을 쏟아주지요.
사람이 동시에 두 군데 있을 수 있다면,
난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오늘도 내일도 당신 곁에 언제나...
지구가 회전을 멈추고 서서히 소멸해 갈지라도,
저는 마지막을 당신과 보내겠어요.
세상이 끝나고, 별들도 하나 둘씩 사라져가면,
그때 당신과 나는 그저
훨훨 날아가는 겁니다.
Sissel 의 본명은 시셀 슈샤바 (Sissel Kirkjebo) 노르웨이어로
'교회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1969년 노르웨이의 베르겐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의 여신이라 불리우는 "엔야"가 가끔 민족언어인 게일어로 노래를 불러 전통음악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 한다면, 지젤은 노르웨이 전통 민요인 "EDVARD GRIEG"를 구사하면서 민족적인 성향을 지키고, 뮤지컬, 팝, 째즈, 가스펠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음악을 토대로 자신의 영역을 꾸준히 지키는 가수다. 우리는 한석규가 출연했던 011 광고의 배경음악인Spread Your Wide Wings 나, 브레드의 곡을
리메이크한 If 와 같은 그녀의 곡이 귀에 익숙.. 깊고 푸른 바다에 내리는 한여름의 눈, 만져 보려하면 멀리 사라져버리는 안타까움.. 사랑에 우는 한 여인의 애틋한 연정을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목소리를 가진 노르웨이 출신인 Sissel의 목소리와 플루트의 달인 쟝피르의 연주와 함께..
Summer Snow는 바다속 프랑크톤이나 그 비슷한 것들이
바다속에서 마치 눈처럼 떠다니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