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넘 더워서 쫌전에 냉커피를 내 놓았더니만...
마시러 오는 살람덜 너무 없어서유~
이열치열루 화끈한 유머로 대체 합네다~
실컷 웃으시고
열 식히셔유!







여성학"인가를 강의하시는,
교수님이 있었습니다.
기말고사를 치르게 되었는데,
열심히 책을 보고 밤도 샌 제 친구는
"이번엔 기필코 A다" 라고 확신하면서,
시험문제를 받아 들었답니다...
그러나....
시험지에 있던 문제는 달랑 1문제....
"그것도..
여성의 성감대를 아는대로 쓰시오...
" 였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빈칸이 6개가 있었답니다....
주위 애들은 마구 웃으면서 자신있게,
줄줄줄 써 내려 가기 시작했고,
급기야 자기 옆에 있는 학생은 ..
"교수님 ! 칸이 모자라는데요...!"
라고 하기도 했답니다...
순진한 제 친구는...
머리를 굴리다가....
;드디어;
답을 써 냈답니다.
그리고 50명 중...
혼자만 A+를 받아 냈답니다....
친구가 쓴 답은?
바로......![]()
![]()
![]()
*
*
온
*
*
몸
*
*
이
*
*
성
*
*
감
*
*
대
*
*
~~~ 였답니다...^&^~~~
어서 오시와유~ ^*^...






888 인생은나그네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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