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한달...벌써일년...

어쩌다 달력을 봤는데...이제 6월이 지나가네

7월되면 너랑 나랑 알게된지 1년째야...

우리 그 1년사이에 정말 좋아했었는데..

10년도 넘게갈 사랑이 허무하게 끝날줄 몰랐어..

넌 벌써 잊었겠지만...난 아직 1년으론 부족한가봐...

내가 널 떠나가게 만들었을지두 몰라...

남자랑 통화하면 괜히 질투하곤 했지...그냥 친구라 생각할껄...

늦은밤에 혼자 다닐땐 바빳구나 라고 생각할껄.......

왜 난 집착을 했는지 모르겠어...

잊어야지 하면서도 길가다가 마주칠까 하는 생각에 꾸미고 그런다;;;

거울보고...니가 이쁘다고한 옷...자주입구 그래...

너랑 사귈때 이렇게좀 할껄..

떠나니까...구지 안해도될껄 하게된다...

니가 떠나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