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자리가 부족하지 일할사람이 부족한건 아니다.
1990년대 초까지만해도 여자는 대학졸업후 바로 결혼하거나 시집가지전까지만 직장생활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그후 결혼후에는 출산,양육,자녀교육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게 하나의 미덕으로 여겨졌다.
그게 꼭 나쁘다고할순 없을것이다.
근데 그 후 여자들도 남자들과 똑같이 사회생활하겠다고 달려들었다.
그 결과로 나타난게 바로 실업난이다.
일자리는 제한 혹은 축소되고있는판에 여자들도 취업하겠다고 달려드니 더욱 실업난이 가중될수밖에없다.
또한 여자들이 취업,직장우선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어 출산문제가 심각해졌다.
실업,출산문제 해결하는 가장 빠른길은 1990년대초반 이전으로 여자들이 대학졸업 후
바로 시집을 가거나 또는 시집가기전까지만 사회생활을 한후 시집간후엔 출산,양육,자녀교육에만 전념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