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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인가?? 웬수인가??

돌앗삐~!! |2005.06.27 15:13
조회 794 |추천 0

좀전에 엄마 한테 언성을 높이며 말을 했습니다

 

"낼테지..낼테지..."    엄마의 말씀.

 

"그러다가 이렇게 500만원 까지 올라 갔어.. "

 

엄마와의 관계...참으로 좋은데...요즘 들어 자꾸 멀아 진다는

 

기분이 ..이것이 다 우리 첫째 언니 형부 땀시 ㅜ ㅜ

 

처음 봤을대 술을 정도가 지나치게 좋아 하는거 빼고는

 

다 맘에 들었어요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잡안의 일도 잘 도와 주고...그런데 말입니다..

 

울 엄마가 장애인 이에요 그래서 차 가스차로 뽑는다고

 

저희 엄마 앞으로 차를 뽑아 써요 ..

 

차 뽑으로 가기전에 3째 언니 한테 신분증 사진  어떻게 나왔나

 

구경좀 하자 그러더래요 그래서 언니는 그냥 보여졌돼요

 

그리고 난뒤 몇개월..이게 뭔일..보증인이..울 3째 언니 앞으로

 

되어 있는거에요..차 뽑으로 가기전에 신분증 보여 달라 한것이.,

 

보증인..세우려고..어의가 없었지만 같은 식구라 그냥 넘겼어요

 

그런데 진짜 어의 없고 화나고 배신감 느끼고 ,...그런일들이 계속 일어 나는거에요

 

차 할부로 샀으면 할부값을 재때 내야죠 연체가 되어서 집으로 자꾸 나오고

 

그러다가 억지로 억지로.,차할부가 끝났어요

 

차가 있으면 의무 적으로 책임 보험 들어야 하는건 아시져? 대물도...

 

큰 형부가 (형부 소리도 안나지만..아휴!) 다른데로 직장을 옮겼어요

 

직장을 옮겼는데 거기서 차를 몰아요 큰 화물...그러다 보니 승용차는 안 몰게 되고..

 

몇일전에 고지서 하나가 날라 왔는데 이게 왠 하늘의 날벼락 과태료 60만원

 

책임보험..이걸 안들어서 독촉장이.........대물 까지 안들면 이번에 30 만원이 또

 

나온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울 3째 언니가 대물은 내졌어요

 

그러데 진짜 어의가 없어..울 3째 언니야가 대물 냈는데

 

큰 형부가 냈다고 빡빡 우기는거에요

 

나도 봤는데..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막내 남동생 지금 군대 가 있는데

 

그에 앞으로 휴대폰을뺐어요 그런데 요금이 밀려서 지금 80만원이

 

조금 넘어요 울 엄마 앞으로 휴대폰 2개..둘째 언니 앞으로 휴대폰 한개 ..

 

막내 남동생 앞으로..휴대폰 한개...차까지 다 통틀어..

 

400만원(500만원 가까이)이 넘어요....

 

시골이라는 동네에서 400만원 하면 얼마나 큰 돈이냐고요 ㅜ ㅜ

 

지금 울 큰 형부가 쓰고 휴대폰이 남동생 앞으로 되어 있는건데

 

전에 물어 봤었죠 누구 앞으로 휴대폰 한거냐고 그랬더니만

 

자기 앞으로 한거라고 두손 잡으며 믿어 달라고 했었는데

 

남 동생 앞으로 뺀거라니.,.,지금 신용불량 되게 생겼어요

 

앞길 창창한 내 남동생 까지 망치려고하니....이건 형부가 아니라 웬수..

 

친정 식구들 등 빠라 먹는....피라미..돈은 그렇다 쳐도

 

사람이 이리 거짓말 하고 저리 거짓말 하고 그것이 더 괘심하고.. ㅜㅜ

 

휴대폰 한개 했다가 정지 먹으면 또 다른 핸프폰 그러다가 또 정지 먹으면 또 ...또....

 

이 사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울 엄마는 첫째 언니라 자꾸 감싸는데...이러다가는........ㅜ ㅜ

 

정말이지 어떻게 해야 할지.........그리고 지금 다른데로 이사 가려고 집 보러 다닌돼요

 

이것도 누가 알려 줘서 알았어요 우리 몰래..........정말 어의 없어

 

큰언니는 뭐하는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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