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다..
차안이다..
광주.. 아직 멀었다.
휴게소에서.. 국밥 먹었다..
맛없다 =_ =a
10시 쯤 광주에 도착했다.
할아버지댁에서 짐 풀르고
팔순잔치 하는대로 갔다.
오랜만에 친척들 많이 만났다 ㅋㅋㅋ
외가쪽 사람들이 9남매다 =_ =
재륭이, 철행이형, 호성이형, 벼리, 호연이 누나, 소희, 소민, 진우,
민주누나, 민호형, 수철이형, 정호형, 원종이형, 다형이, 예륭이 누나,
수연이누나,,,, 등등등....
아직 남았다;; ㅋㅋ
다 오진 않았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가서 아쟁했다.
용돈받았다..
10만원이다.................................................
오 = _+!
뷔폐다................................
오 = _+!
ㅋㅋㅋㅋ 먹었다.. 또 먹었다.......
살찐다 ㅜㅜ
할아버지댁에 가서 인사드리고 나왔다.
용돈받았다.........................
오 = _+!
집에 가는길... 새벽 1시 넘어서 도착했다..
쓸기운 없다.. 잔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