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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의 일기..-명찰과 카스-

어제 늦게 들어왔다.

잤다... 엄마가 7시 30분이랜다..

일어났다... 5시 30 분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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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하덴다;.......

다시 눈을 붙였다.......

일어났따........... 7시 30분이다 ^0^ ..............................-_-

밥.. .못먹었다 ㅜㅜㅜㅜㅜ

배고 프다 ㅜㅜㅜ

406번 바로 오더라;;

탔다..

생각해보니.. 뺏지가 없다...

전화 때렸다.........

끊켰다...............젠장;

1633 해서.. 승호가 받앗다..

뺏지 가지고 내려오라고 했다..

벌점 안받앗다 ^0^

오늘... 참 시간 빨리간다..

어느세 4교시가 끝나고 점심시간이다.

또 어느세 6교시가 끝나고 집에 갈시간이다.

국민은행가서.. 통장에 있는 돈 36만원을 찾아 뱄다.

두껍다...... 와;;;;;;;;;

406타고.. 집에 왔다.....

엄마 안계신다 ................. ^0^ .. 카스 go ~

6위 였던게 15위로 밀려났따 -_ -^

죽어라고 사람 죽였따...

3위 했다 ^0^

....................... 카스 중독이다.................

클났다........ 사람들 보면 사람머리에 눈이 가있다....

한번만 쏘면 끝나는데................. ;;;;;;;;;;;;;;;;;;;

미친것 같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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