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일기장에도 올렸는데요
이런데다 첨쓰는글이라 답답하기도하고 많이들봐주시면 좋겠다맘에
또올립니다.죄송합니다/.
시작합니다/
제친구얘긴대요
친구가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기시작했었는데
첨에 사장이랑 그동생이랑 잔소리가 너무심하다고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처음이라 그럴꺼라며 이해하기로했어요
근대 오늘얘길들었는데완전 거기 못쓰겠더라구요
암튼 제친구도 하지도 않은일갖고 했다그면서 모라하고
일도 어떠케 하라는지 안알려줘노코 그런거 하나 제대로못하냐그러고
일을 같이일하는 알바생이랑 나눠서하라그래서 나누서했더니
또나눠서 하는게어딨나그러고
모르는건물어봐라 이래노코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고 그러고
그사장담당인 음식을 지가 안만드러줘노코 제친구가 그거 먼저온손님한테 안나갔다그러니깐
왜말안했냐고 오히려 큰소리치고
알바생들한텐 원래밥안주는데 자기는 주는거라그러고
제친구가 자기할일다하고 다른담당일 도와주니깐 지x하고있네 이러고
그래노코 할일다하고한거라니깐 진짜 할꺼업었는데도 제대로 정리가 제대로 안되있다는둥
머라하고 결국에 남매가 쌍으로 모라했데요 그러면서 사장이 첨엔 사람구할떄까지만하고
그만두란식으로말해노코 나중엔 잘지내자고 하는소리라 그러고
근대 그험한꼴을 당하고 사람구할떄까지 나가고싶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서 일했던사람을 대타로 보낸다고했더니 또 막뭐라하고
근대 대타로나가기로한사람이 착각을해서못나갔데여..
그래서 사장이 제친구한테 연락해서 너왜오늘 안나왔냐해서 대타보냈다고 하니깐
니맘대로냐고해서 동생분이랑 얘기됐다고하니깐 주춤하더니
왜자기한테는 말안했냔식으로 머라하면서 걔도 안나왔다고 니네 부모님 계시면 바꿔보라고
정말 퐝당하지않습니까?거기서 부모님은 왜바꿔달랩니까?
그러면서 그남매가 각각 저나끄늘떄 알바비 받으러나오면 가만안두겠단식의 뉘앙스를 풍기고 자기들 말만하고 끄넜다고 하더군요
마지막이 더퐝당해요
제칭구가 나중에 그동생한테 전화해서 대타문제가 그러케된건미안하다고 하고
나긋나긋얘기하고 근대 알바비는 제칭구네가 당분간 외국으로 여행을가거든여
그래서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그냥 받으러못가겠다고그러니깐 사정이 뭔지말해보라고했데여
그래서 또 사정대충말하고 그냥 칭구가 직접가는 방법말고 따른방법으로 알바비를 받고싶다고
그러니깐 왜못나오냐고 사정얘기했는대도 그러케 억지를부리더니 첨엔 딴사람보내란식으로말하더니
나중엔 부모님중 한분을 보내라는거예여 아님 자기가 직접오든지
그래서 여행준비하느라 시간업으니깐 그냥 이해해줄수없겠냐고 하니깐
니사정인데 내가 왜그러냐고 난그러케 해줄수없다고 왜케 이기적이냐고 그러면 갔다와서받으라고
얼마냐 있다올꺼냐고 물어서 정확히몰라서 그런다고 어차피 오래끌고싶지않는문제니깐
끌어밧짜서로좋을꺼업는문제니깐 이해해달라고하니깐 자긴 조튼말든 그런문제가 아니라서 상관업다고 그랬대요 결국 알바비를 떼어먹겠단 속셈아닙니까?
그동안 일한알바비가10마넌 인데 그거안받아도 상관업시 넉넉한집친구입니다
한달에 4~50씩 기본으로 쓰는앤데 지힘으로 벌어서 먼가하고싶다고 해서 시작한거라
돈에욕심은없지만 오기떄문에 받고말꺼라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왜 그런데서 그런수모를 당해노코 누구좋으라고 돈까지 안받냐구요
근대 ㄱ러던 친구가 마지막에 그년이랑 통화할떄 포기했답니다
진짜 한마디 더럽게 하고 그깟돈안받고 말거라고
그수모당하고 오기떄매 그착한얘가 그리도 참았는대
결국 포기하능거보면 어떄쓸지 상상대세요?
그년놈들 말바꾸고 억지쓰고 없는말지어냈다가 번복하고 장난아니라그러대요 이게 무슨경웁니까?
제친구얘기들어보니깐 거기서 일하는 딴알바생이 얘기해주었다든대여
그러케 그년놈들이 트집잡고 갈궈서 결국 싸우고 그만 둔사랃들이 한둘이아니래요
이런식으로 인건비떼먹을라고 수작부리는겁니까 뭡니까?
제친구한테 첨엔 일도 빨리 배우고 잘한다고 그러고 열씨미 노력하는것같다그래놓고
나중엔 자기가하는말도 안듣고 나아지는게 없다고 막뭐라했데요
그러타고 제친구가 딱히 실수를해서 영업에 지장을 끼치거나 한것도아니고
가게에 해를끼친것도아닌데 그러케 쥐잡아먹듯이 닥달을했데네요
그래노코 제친구한텐 자기가 뭘그렇게 너한테 닥달하고그랬냐고 또뭐라했데요
걔랑 같이 일하는 사람도 여태본사람중에서 너한테 젤로 심하게 하는것같다고
자기가 볼때도 설찌키 처음하는거치곤 별문제없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그랬대네여
진짜 제가 이소리 듣고 열받아서 올리게 됐네요 얘기가 너무길어서
그년놈들이 한말 고대로 못올린게 답답할따름입니다.
아니근대 지들이 뭔데 평생일할직장도 아니고 학교도 아니고
부모님을 거들먹거리냐구요 나참 어이없어서 제친구가 애도아니고
제친구가 그년놈들이 머라한날 그앞에서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엉엉울업답디다.
제친구가 진짜 욱하는앤데 끝까지 참았답디다.
자기가 거기서 대들면 더웃기고
부모님 욕먹일꺼같아서 마지막으로 통화할떄까지 끝까지 참았답디다.
그런데 이젠못참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아 저도 정말 흥분해서 횡설수설했슴니다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디 제친구가 어떠케 해야 맘이풀릴지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진짜 님들같으면 제친구처럼 끝까지 참으실수 있으시겠어요?
아 참고로 그남매가 남40다되가고여는 30중반인 노총각 노처녀래요
진짜 성격들이 그따위로 또라x들인대 누가 가치살고싶겠습니까?
아진짜 더많은 얘길 올릴수없어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