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늑대가 늑대 답고 여우가 여우 다운게 뭘 그리 욕하나
제 사랑하는 사람 안고 싶고 하고 싶은건 욕구요 기본이다.
그러나 결혼까지 갈 욕심 없으면 참는게 도리다.
그러나 안된다면 책임 질 만큼만 해라. 문디드라.
그런데 재수 없는건 욕구 해소는 딴데서 하구 어쩌구 하는 소리
딱 싫다.
재수 정말 없다.
그게 정절을 지키는 것도 아니고 수절하는 것도 아니고
왠 생뚱 맞은 소리냐...
난 그래서 책임질 사람이고 사랑하는 사람이면
당당하게 요구하고 할려고 한다.
만약 딴데가서 풀고 널 지켜 줬어라고 하는것도 우끼는 소리다.
지켜 준게 아니라 큰 먹이감을 나중에 먹겠다고
딴데가서 한눈 판거다.
여자들은 그걸 좋아라 하나?
바람둥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