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에 대한 슬픈 추억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26인데요. 얼마전 사랑 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만 햇습니다..
그사람과 만난지는 한 2년 되가네요 2년전제가 막 제대를 하구 복학하기 전까지 학자금마련을
위해 알바를 하던때엿어요.. 일한지 한 5개월이 지난뒤 저희 매장에서 근무하던 누나가 있엇는데
사정상 그만두고 새 아르바이트생이 왓죠..첨 사모님이 그녈 데리고 와서 인사를 시키는데 어찌나
얼굴이 빨게 지던지 사실전 여자를 사귀어 본경험두 없구요.. 음 만나 봣다면..초등학교때 좋아하던
여자 아이가 있엇는데 그아일 군대 가기전에 우연히 만나게 되어 좋아 햇지만 남자친구가 있어 깨끗히
포기 햇엇답니다.. 그리곤 지금 그녀를 만나게 된거죠.. 그러니까 2년전에 말이죠..첨엔 그녈 볼땐
꾸미지두 않앗구 화장두 안하구 해서 사실 좀 ㅎㅎ 아시져 그런데 그녈 보면 볼수록 그냥 좋아하는
감정이 생겻습니다...그녀만 보면 얼굴이 붉어져서 매장에 가질 못햇습니다.. 저희 가게는 큰매장과
작은매장 두칸이 있엇거든요..제가 큰매장에서 일을 햇구 그녀는 작은매장에서 근무 햇죠.. 사실 일때문에 작은 매장에 자주 제가 가야 하는데 사모님이 자꾸 놀려서 가질 못햇답니다 --;;
정말 정말 신기 하게도 절대 꾸며내지 않앗구요.. 그사람과 전 신발두 똑같았구요..
뿐만아니라 목걸이.. 심지어 핸드폰 까지.. 모두가 똑같앗습니다.. 목걸이는 제가 어머니가 주신 목걸이가 있어서 그걸 차고 다녓는데 메달두 똑같앗습니다.. 우연치고는 너무 신기하죠??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항상 그아이가 무거운 짐을 들고 갈때나 힘든일이 있으면 만사 제쳐놓고 그아이에게 달려가 도와 주곤 햇습니다..(그녀두 저에 그런 모습에 저를 좋아햇나봐요.) 어느날 같이 배달을 같다오다가 그녀가 그러더군요 저기. 제가 미팅 시켜 드릴까요^^?? 라고 말햇습니다.. 저는 멋쩍은 웃음을 보이며. 저야좋죠^^라고 말햇죠... 얼마후
정말 미팅 자리에 가게 되엇습니다.. 제 옆매장에 알바하던 친구 녀석이랑 아는형이랑 이렇게 3명에서
미팅 자리에 가게 되엇습니다.. 늘 그런 자리에 가면 술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전 부끄럽게도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답니다ㅠㅠ 그냥 체질상 먹으면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친구들 한테 놀림 받구 ㅋㅋ 그레서 술을 잘
안먹는 편이죠..그런데 그날따라 그냥 첨보는 여자들 앞에서 흔히들 쪽팔린다구 하죠?네 그게 싫어서
못먹는 술을 잔뜩 먹엇죠.. 비틀 거리며 2차를 가게 되엇는데 사실 미팅에 나온 여자들은 제눈에 관심도 없엇습니다.. 제눈에 는 오직 그사람만 보엿죠. 그런데 이제 파장을 하고 집에 갈때즘 포장마차 에서 우동을 먹구 있는데 친구녀석이 제가찍어둔 그사람 한테 데쉬를 하는 거엿습니다.. 어찌나 속상하던지 저두 남잔데.. 안그렇겟나요? 하지만 그녀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난 저아이가 좋은데 ??
바루 저엿습니다.. 그때 그기분이란 ^^속마음을 감춘채 웃엇어요... 그리곤 또 술집에 ㅡㅡ;;가게
되엇습니다.. 다들 올라가서 술을 마시고 있을때쯤 그사람과 전 밖에서 단둘이 남게 되엇어요.. 그리곤 그곳에서 그녀와 첨 손을 잡게 되엇답니다..그때의 그 떨리는 기분이란 아시죠 여러분들도^^;;정말 행복햇습니다..흠 또 기억에 남는건 친구녀석이 문제 엿습니다.. 정말 친한 놈인데 글쎄 이놈이 제가 좋아하던
그녈 좋아 하는거엿습니다.. 어느날 그날따라 몸이 너무 안좋고 감기 몸살기운도 있어 퇴근후 집에서
약을 먹고 잠을 자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문자 가 오더라구요 그사람이 저에게 보냇는데 나 지금
내친구랑 술먹구 있다구 그러더군요.. 순간 확 돌아 버렷습니다.. 그냥 머 한층에서 일하고 또 가까이에서 일하다 보니 알게 되어서 술을 먹을수도 있겟구나 햇지만 저는 그게 아니엿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레 잼있게 놀아라 하구 문자를 보냇습니다.. 하지만 전 그때부터 제정신이 아니엿죠..도저희 참지 못해 아픈몸을 이끌고 그사람이 있는곳에 같습니다.. 그리곤 감기몸살이 걸린체 술이 떡이 되어 ㅠㅠ 화장실루 친구를 불럿습니다 술에 취한특유의 목소리로 아시죠?ㅋ 친구한테 제맘을 솔직히 털어 놧습니다.. 친구야.. 난 니가 세상에서 젤 좋다 하지만 저아인 내가 꼭 지켜주고 싶다고..친구녀석한테 기댄체 말햇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껄껄 웃으며 그레? 진작말하지 ㅋ 그러더니. 내가 포기 할께 라고 말햇습니다.. 정말 기뻣습니다.. 친구도 잃지 않고.제가 사랑하는 사람 또한 잃지 않았으니까요.. 우여곡절 끝에 딱 3월1일입니다 그녀와 첨 사귀기 시작한날이요.. 뒤늦게 안건 그녀가 저보다
글쎄 2살이나 많앗다는거 엿습니다.. 사모님이 저한테 뻥을 친겁니다 ㅡㅡ;; 하지만 제가 좋아 하는 감정을 나이라는 녀석은 절 막지 못햇습니다..
행복한 날들 이엿습니다.. 출근해도 볼수있구.. 또 퇴근해두 만날수 있구 세상에서 나보다 행복한놈 있으면 나와보라구 저 멀리 아주 높은곳에서 외쳣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들이 흘러 갓습니다.. 그사람은 일을 한지 두달 만에 그만 두엇지만.. 저랑 여전히
사귀고 있는터라. 전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곳 저두 그곳을 그만 두게 되엇답니다..
화근은 이제부터입니다.. 직장을 그만 두기 시작하면서 제생활이 나태해 지기 짝이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결혼 적령기 엿는데 전 결혼할 맘두 없엇구.또 돈두 없었습니다. 늘 만나면 데이트 비용은
가끔식 제가 사는거 말고는 그사람이 계산하기 일수엿죠.. 그게 싫었습니다.. 저두 남자고 자존심이 강한지라.. 힘들엇습니다. 그레서 만나자고 하면 늘 만나지 않았고.. 같이 있는건 좋았지만 전 늘 돈한푼 없는 가난뱅이 엿습니다..그녀는 괜찬타구 나중에 결혼해서 다 갚으라구 그만큼 절 무지 사랑햇던 여자 엿습니다.. 제가 학교 시험을 칠땐 자기두직장 생활하면서 피곤한데 일이 끝나면 어김없이 도서관에 와서 제가 모르는 영어 수학을 가르쳐 주며 절 항상 따듯하게 대해줬습니다.. 제가 미친놈이죠.
그사랑이 당연한건줄로만 알았습니다.. 정말 어리석게두 정말 병신 같이 그사람이 나에게 주는 사랑을
전 고맙게 생각한적이 없는것 같았습니다.. 여러분들한테도 쪽팔리는 예기지만 나이25에 오락에 빠져서 매일같이 폐인 생활을 하고.. 새벽에 아르바이트를 나가니 만나지도 못할뿐더러 연락조차 잘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제여친이 절 너무도 보고 싶어해 울집 앞에서 기다린적도 있는데 이 개자식이란 놈은 잠을 자고 있엇습니다.. 그때 가 쌀쌀한 가을 이엿는데 얼마나 추었을까요.. 그런데도 전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 미친놈이(me)ㅡㅡ;; 저한테 욕하고 싶어서...
그여잔 날 너무나 좋아해서 내가 어떻게 해도 날 떠나지 않으리나는 믿음 을 가지고 있엇으니까요...
사귄지 1년4개월쯤 학교 2학년이 올라가서야.. 어떤 한권의 책을 읽구 아 내가 이레선 안대겟구나..
정말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고 한번 뿐인 인생 이렇게 막살면 안대겟구나 싶어서 독한맘 먹구 공부를 시작햇습니다 집안 형편은 여전히 어려워 야간 대학에 진학을 하고 새벽에 일어나 토익 학원에 가서 공부를 시작햇고 낮에는 마트 에서 쌀배달을 하며 부족한 용돈을 충당하며.. 저녁엔 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를 햇습니다.. 힘들지 않았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햇기 때문이죠...
그리곤 그녀한테 찾아가 나 변햇다구 예전에 내가 정말 아니라구.. 다시 우리 멋진 시작을 해보자구 권유 햇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지금 변변한 직장이 없는터라 집에 소개 시키기 그러니까 딱 6개월만 참자구 햇습니다.. 저는 흔쾌히 그러자구 햇습니다..왜 6개월 이냐면 제가 곳 2학기 말이 되면 취업을 나가게 되서.. 그시간이 딱 6개월 이엿습니다.. 아 이여자다 이렇게 깡마르고 보잘것 없는날 정말로 사랑 해주는 여자는 죽엇다 깨어 나도 다시 못만난다.. 이여자에게 내인생을 바치고 한평생 이여자만을 위해 살기로 맘먹은 순간부터 전 미친듯이 공부햇습니다.. 그전보다 더더더 꼭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나중에 결혼해서두 행복하게 해줘야 겟다고.. 꼭 기다리겟다고 약속햇습니다 아니 1년 10년이 지나더라도 이여자와 결혼만 할수있다면 기다리겟다고 제자신에게 굳게 약속햇습니다.. 연락을 못하는건 힘들엇지만 참고 또 참으며 그순간 순간을 공부에 매진햇습니다.. 하루에 잠을 5시간 식 자며. 공부햇습니다.. 지금 부터는 정말 타자도 치기 시르네요..
어느날 도서관에 있는데. 전화가 왓습니다.. 그녀엿습니다 너무 기뻐서.. 어 ? 어딘데? 햇더니 놀이동산이라구.. 남자랑 같이 있다고 햇습니다.. 전 그녈 믿엇습니다.. 그레서 ㅎㅎㅎ 웃으면서 그레??
그럼 잼있게 놀다가 집에 일찍들어가라고 햇습니다..그렇게 전화를 끊고.. 잠시뒤 왠 남자가 저한테 전화가 오더니 저 그녀 남친인데 앞으로 연락 안해 줬으면 좋겟다고.. 햇습니다.. 순간 멍해서 병신같이
네 알았습니다라고.. 말햇습니다.. 미쳣죠 정말 돌앗습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해서 야 이 엑스야
누가 당신 여자친구냐고 햇지만.. 순간 그자리에서 담배를 5개 피웠습니다.너무 피가 꺼꾸로 솟아 공부도 안대고 (기말고사ㅜㅜ) 도저희 모든게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첫날 시험을 망치고..친구들을 불러 술을 마셧습니다.. 솔직히 말할께요 ㅠㅠ 어차피 익명이니.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울어 본건 첨이엿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깡소주를 마시며..(참고루 전 술을 정말 못먹습니다.. 3잔이 제주량 .)
엉엉 울엇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분해서.. 3시간을 울고나서야 술에 취해 잠이 들엇습니다..
친구녀석이 그녈불러 여기있다고 데리고 가라고 해서 왓긴 왓는데.. 전 잠이 들어서 오바이트 하기 바빳죠 ㅡㅡ;;담날 변한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변한건 망가진 제 몸뿐이엿죠.. 차를 몰고 가다가 제가 좋아하는 소찬휘 노래를 틀엇는데.. 또 어이 없게도 눈물이 흘러.. 잠시 차를 세우고.. 또 울엇습니다.
남자인 제가.. 누구보다도.. 정말 밝게 살며 마니 웃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제가.. 변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렇죠 남들이 흔희 말하는 우울증이라는 것에 걸린것입니다.. 월요일 부터 담주 화요일 까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셧습니다술이 아니면 도저희 맨정신에 잠이 오질 않앗죠.. 담배는 하루에 작게 피면 두갑이엿구요.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녀한테 못해준게.. 자꾸 기억에 남구 그녀는 저한테 못해준걸 떠올리며 절 힘들게 잊엇다고 말햇지만 전 그녀와 왜그렇게 좋았던 일들만 떠오르던지.. 괴로움 아니 괴로움 보다 더 한 말이 있다면 그말이 맞습니다.. 어느날 친구 녀석이 저한테 전화가 오더니 누나가 연극한거라면서 다시 잡아 보라구..
너무나 기뻣습니다.. 그때 그기분.. 다시 그녈 찾아가 절대 못헤어 지겟으니 맘대로 하라고.. 난 당신 못놔준다고 말햇습니다.. 그러더니 니가 정말 나한테 미안하다면 정말 지난일 들을 사과 한다면 앞으로 나한테 연락 하지말라는 대답 뿐이엿습니다..그녀는 그렇게 사랑이 다른사랑으로 잊혀져 가고 있엇습니다..정말 지독한 외로움에 죽을까 하고도 생각 햇습니다 눈을 뜨면 언제나 똑같은 현실이고..남겨진건 혼자있다는 괴로움 뿐이엿습니다..도저희 괴로워서 다시 딱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해서 다시 만낫습니다.. 제가 이렇게 아파보니 제가 이렇게 죽을 만큼 괴로워 보니 그때 내가 그녀에게 무관심 햇엇을때 그녀두 이렇게 힘들어 햇던걸 생각하면 제자신을 제가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웠습니다.. 제가 정말 그녈 만나기전 가슴아픈 사랑을 해봣더라면. 제가 정말 이러진 않았을텐데라고 죽을 만큼 후회 햇습니다.다시만난 그녀는 예전의 그녀가 아니엿습니다.. 정말 절 차갑게 대하며.. 그사람과 결혼 할꺼라구.. 다신 만나지 말자구 이젠 니가 전화해두 받지 않을것이며 내가 혹시라두 전화해두 받지 말라며
그러곤 전 잘못햇다고 무릎을 꿇엇습니다.. 울면서 빌엇습니다.. 남자인 제가 자존심 밟아가며.. 아니
그깟 자존심 다버렷습니다. 그녀 하나만 그녀만 예전 그대로 돌려받을 수있다면 이깟 자존심 보다 더한것도 전 할수 있엇습니다.. 그녀집앞에서 4시간 기다렷는데 정말 힘들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예전에 퍽하면 울집 앞에서 그렇게 기다리다가 간게 비일 비재 햇습니다.. 지금 글을쓰는 순간에도 제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죽고싶을 만큼의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친구들은 잊으라고 남자 답게 정말
보내주라고.. 네!! 그녈 마지막으로 봣을때도 모든걸 인정하며 고갤끄덕이며 그사람과 결혼 한다는 말을 들을때도.. 수긍하며 애써 웃으며.. 그녈 보내줬습니다.. 그리곤 소주 2병을 마시곤 제정신이 아니엿는지 차를 몰고 집에 갓습니다 ㅡㅡ;; 미쳣죠 집에 있으면 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공부를 하자 해서 가까운 외대에 가서 공부를 햇습니다 혼자있는게 너무 실어서 매일 친구들을 괴롭히며.. 놀아달라고 햇습니다.. 친구들도 제가 안타까웠는지 ㅋ 항상 퇴근후에는 절 찾곤 햇죠..지금 3주가 지낫습니다.. 지금도 맨정신에 잠을 잘수 없ㄴ습니다.. 정말 괴로ㅇ울땐 늘 새벽에 광안리 바닷가를 가서 맘정리 하고
다시 집에와서 잠을 자고 이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다른 여자를 만나 볼려구요 이대로 가단 제몸이
먼저 드러눕고 말겟습니다.. 매일 2갑이상 담배에 술 정신 차려야 겟습니다.. 아니 그렇게 할꺼구요
지금도 그 미련이라는 자식을 버리진 못햇지만 이빨 꽉깨물고 공부만 하기로 햇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다 보면 그녈 잠시나마 생각 안할수 잇을거 같아서요.. 그럼 괴롭지 않으니까. 전 정말 지금 이현실 너무나도 싫습니다.. 자살하는 사람의 기분을 이해할수 있을만큼 심각한 우울증에 걸려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 나가기로 햇는데 사실 걱정입니다.. 예전 그녀보다 못하거나.. 또 그녀만큼 착하지 않으면 그날 저는 더 괴로움에 시달리겟죠?? 망설여 집니다.. 하지만 지금 전 너무 힘드니까.. 아무여자나
닥치는 대로 만날생각입니다. 나이트에 가서 부킹도 해볼생각입니다.. 전 참고루 군대 가기전 나이트 가보곤 그이후로는 한번도 가질 않았습니다..ㅋㅋ 왜냐면 정말 돈아깝습니다 ㅡㅡ; 전 춤하곤 거리가 먼터라 가도 별루 잼있게 놀지 못하거든요 하지만 노래방 가면 정말 잘놉니다.. 마이크가 부셔져라 템버린이 부셔져라 놈니다. 아 예기가 잠시 이상한곳으로 빠져들엇네요 ㅡㅡ;
아무튼 ..이제는 맘이 좀 차분해졋습니다.. 싸이월드에 있는 그녀 사진도 다지우고.. 그녀와 일촌 관계도 끊엇습니다. 괜히 있으면 또 가서 사진 보게 되구 그럼 더 괴로울꺼 같아서 다 지워 버렷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썩은 동아줄을 울고 잡고 있엇지만 지금은 그 줄을 제 스스로 놓앗습니다..
그렛더니 맘이 좀 가라 않더군요 다는 아니지만.. 지금 글을 읽는 네티즌 여러분들 그녈 절대 나쁘게 보지 말아 주세요 딴남자를 만낫다고 해서 나쁜사람이라고 욕하지 마세요.. 제가 그사람 이엿더라도
힘들때 자기가 나만큼 힘들어 할때 누군가가 옆에서 따듯하게 대해주면 저두 그사람에게로 갔을것입니다.. 지금 제가 그녈 잊을려구 온갖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다 알아 보는 중이니까요... 그녀 는 자기 살길을 찾아 떠난것입니다.. 전 그녀한테 해줄게 정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죠... 그저 공부만 하는 수 밖에요.. 보란듯이 잘살것입니다.. 절 버리고 딴남잘 택한 그녀에게 나중에 정말 후회하도록 만들어 줄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보다 더 좋은 여잘 만나서 정말 정말 행복하게 살것입니다.. 먼훗날 아주 먼훗날에 그녈 우연히 만나더라도 전 정말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있을겁니다.
행복하게 잘살길 바랍니다..만약 오랜시간이 흘러 그녀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봣다면 제맘이 어떨까요? 그게 싫어서라두 그녀에게 행복하라구 진심으로 행복하게 잘살라구 해주고 싶습니다.. 첨엔 원망두 마니 하구 힘도 들엇지만 지금도 다시 그녈 잡고 싶지만
안그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제가 다가갈수록 그녀는 멀어지구 또 그녀에게 받은 제 상처는 더 곪고 곪아서 더욱더 절 아프게 할테니까요..
참 이해가 안가는 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그사람과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한다면 제가 생각 나지 않을까요?? 그레서 힘들지 않을까요? 어떻게 그럴수 있죠? 그사람과 잠을 잘때도 제가 생각 나서
힘들지 않을까요?? 전 솔직히 제가 그녀첫사랑이라 담에 사귈 저에 인연이 저랑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하게 된다면 전 예전 그녀가 생각 나서 힘들어 질것같은데.. 안그런가요???
남자는 마음의 문이 여러개라 다른사람을 받아들이고 또 나가게 되고 할수 있는데 여자는 마음의 문이 하나라서 한번 다른사람을 들이면 예전사람에게로 절대 돌아 가지 않는다고 제친구 녀석이 그러더군요..그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또 이글을 읽고 계신 여성분들은 화를 내실거 같기도 하고 어쨋든 전
그 하나의 문을 통과해 서 이젠 다시 다른사람에게 그문을 열어 줬으니까요..
다음 제 인연에게는 정말 잘해줘야 할거같습니다.. 정말 사실 쓰자면 한도 끗도 없는데
읽는 여러분들도 고통 스러울까바 .. ㅎㅎ
지금 혹시 여친이나 남친이 있는 분들 지금 이순간에 싸우고 화나서 잠시 떨어 져 계시는 분들
다가 가세요. 자존심 다버리고.. 그레야 나중에 후회라는 지독한 놈을 만나지 않습니다..전 제가 늙어서 눈감을때 누가 내게 평생 살면서 가장 후회 햇던적이 언제 입니까?.. 라고 물으면 기꺼이 제첫사랑을 아쉬움만 남긴채 떠나 보내 야 햇던 때라고 말할 것입니다.. 지금 옆에 누군가 있다면 정말 잘해주세요 정말 잘해줘야 나중에 혹시 헤어지더라도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결국 그사람을 못잊고 다시 돌아 오게 되있습니다.. 전 그녀한테 잘해준게 없기때문에 그녀는 절대 돌아 오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얼른 이 고통의 시간들이 흘러 갓으면 좋겟습니다.. 시간이 약이라죠? 얼른 얼른 이 최악의 2005년이 빨리 지나가버렷음 좋겟습니다..
이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