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엿한 직장을 갖구 있는 21살입니다 ^^*
재 고등 학교 애기를 해드릴게요^^
다들 고등학교 나오신분들은 학교간에 애들 마다 노는게 달르 다는것은 잘 알고 있으실거에요^^:
저는 구중에서 공부도 아주 잘하는것도 아니구 그러타고 애들하고 술먹고 잘 놀고 논것도 아니고...
A형 소심해서 애들하고도 잘 어울 리지도 못하고 학교에서 끝나면 집에서 게임만 열라게 한 학생이엿
죠 고등학교 2학년 초 까지는 그러케 학교 생활을 했죠 한창 몰라서 그런가 ^^*
2학년대 반 배정 받은후 모씨 한여자가 눈에 거슬려 습니다 이뻐서 그랬것지 해서 내 주제에 먼 여자냐구
생각을 하면서 그냥 지나 갓죠 하지만 전 여자애들이 말 한마디를 해도 잘 댇구도 안하고 말두 안했죠..
그러구 학교에서 여자친구를 사기면 애들이 놀리고 그학교에 퍼져서 그것이 싫어서 ... 그땐 재가....
그여자를 사길수 있으면 내가 머잘라서 모씨 여자를 사귀냐고 애들이 수다를 ..할까바 그게 두려웠죠
어느덧 3학년이 대니간 모씨여자가 저한태 아무것도 아닌데 말두 자주걸고 나만 보면 웃으면서 .....
좋와 했죠... 하지만 전 모씨에게 말을 걸어 본적이 없어죠... 모씨는 공부도 잘하고 애들이랑 잘놀구...
모씨는 B형이라 확근 하게 놀았죠 ... 전 모씨가 저한태 왜그러케 신경을 쓸가 해서... 그냥 같은 반이라서
그러는 구나 해서... 나는 모씨를 좋와 하는대 애들이 놀릴까봐 ...두려워서 그냥 가슴에만 묻혀놓았죠
그러케 학교생활을 하구 있던중 소풍을 갓었죠 우리반과 더브러 다른반들은 남자 여자를 버스를 탈때
갈라나서 탔죠 ex)1반남자 2반여자 , 1반여자 2반남자
이러케 해서 탔죠... 하지만 옆에 있던 친구가 자리를 바꾸자구 하길레 바꺼서 같은반 여자애들이랑
같은 버스를 탓죠 저만 ^^*
그러던중 모씨 여자 자리에 앞에 안잦아서 모씨랑 애기두하면서 김밥두 어더먹으면서 버스를타구 재미나게 목적지로 가고 있엇죠...
버스를 타던중 뒤에 잇던 여자애들이 제자리로 가서 잔다구해서 재가 뒷자리로 갓죠 모씨옆에 자리가
비였고 그담에 맨뒤쪽에 자리가 하나 구석에 비웠기에
맨뒤쪽 구석쪽으로 안질려고 할때 모씨가 내옆에 안지라구 하길레 그러케 앉지면 애들끼리 내가 모씨를 좋와한다구 놀릴까봐 전 그말 무시하고 맨구석쟁이로 앉잣죠...
목적지를 도착 하자마자 모씨 랑 같이 있전 친구가 저를 볼대 마다 배를 주먹으로 치면서 계속 가더라고요...
목적지에서 사진찰영하고 구경하다가 버스를 탈때 모씨가 저한태 부채를 사달라구 하길레 안사죠젔죠...
사죠따가 게니 놀릴꺼림 만들까봐 그냥 안사주고 학교로 다시 돌아오는중 모씨가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담날 학교생활을 쭉하면서 저한태 눈도 안비추고 말두안하고 그러더라구요 ....
모씨는 남자들한태 인기가 많아서 남자애들이 사긔자해도 모씨는 실타구 계속 그러더군요....
재가 들은 말로는 옛날에 애인한태 심하게 차였다더군요...
전 모씨를 사랑 했었지만 쉽사리 용기도 안나구 글애서 ... 그냥 잊을라고 했죠...
전 소풍을 마치고 몇달 지나 취업을 나갓죠... 재가 취업을 나간이유는 모씨랑 바다가를 가서
이제까지 못해준거 취업해서 돈번돈으로 다쓸려고했죠......
하지만 취업간데가 힘들어서 내친구들은 다학교로 귀환을 했지만 전 악을 물면서 끝까지
모씨 생각을 하여 일을 했죠 취업나간 공장에서 재성격이 아주 활발하게 변했죠 ^^*
많은 선배님들과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았죠 ㅎㅎ
취업을 마치고 교실에 돌아왔지만..... 모씨가 없어서요 모씨두 취업을 나갓다구했죠 ...친구들이..
찾아가서 꽃을 주고 고백을 할가말까 별생각을 많이 했죠 .....
그러케 학교생활을 마치구 졸업을 했죠.....
21살이 대서 폰번을 알아내서 자주 만나찌만 처음에만 좋와했죠...모씨앞에 서만 말을과 눈을 마주못보고
애들이랑 끼리끼리 모였을때도 자주 말도 못하고...
한번 용기를내서 나랑 사귀자고 했지만....너친구로 지냈으면 하네요..^^ 문자를 보내도 답장을 안하고
전화 통화를 해도 금방끝어 버리구...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 있지만 저에대한 첫사랑인거 같내요...
지금은 그리 맘에 모씨가 없어요
하지만 우연히 언젠가 만나면 다시 시도해볼가 하네요 ^^*
지금은 모씨가 남자친구가있네요 ...
어떻게 할가요 ...? 다시 사귀자구 도전을 할까요 ? 아님 그냥 친구로 친하게 지낼까요?
그냥 연락도 안하고 고딩 친구로 지낼까요?
욕을해도 다받을께요 ... 오타가 많아 죄송 합니다 직장에 점심시간때 ㅋㅋ 틈틈이 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