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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드셔 봤슈우? 앗싸아!

방랑객 |2005.06.30 14:17
조회 1,539 |추천 0

장마철엔 계속 내리던 비일지라도~

잠시만  그치면...

열 받는 뜨거운 태양!

 

찜통 무더위속에서 점들은 어케 찍으셨남유?

점 찍기 어렵데유...

생각다가~

영계탕 찍구 왔슈우!

어허허허~

앗싸하아~

힘 나네유~

 

근데 나그네님들중에 거시기 드셔 봤슈우웅?

으헤헤헤~

 










파리의 한마디




잠자리,나비,벌,그리고 파리가 서로 뽐내기 대회를 벌였다.

잠자리 : 너희들 나처럼 섹시하게 날 수 있어? <꼬추잠자리 왈~>

나비 : 너희들 나처럼 우아하게 날 수 있어? <왕눈팅 왈~>

벌 : 그럼 너희들은 나처럼 빠르게 날 수 있어? <빵구난 쮸브 왈~>

그러자 마지막으로 나선 파리가 모두 가당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하길.
.
.
.
.
.
^&^~~~

“너희들 나처럼 똥 먹을 수 있어?ㅎㅎㅎ



골라 잡아 하나씩 가져가십시요,,,던은 내시구여,,,던없으면,꼬랑지로 대신,,알쪄...요거이 500원 빤스야요.이건 만원짜리고.히야~~ 백만원 짜리 빤스도 있네 ㅎㅎㅎ 흐미 요거이 뭣이여 딸라 빤스 아니여 ㅋㅋㅋ아따~~ 똥광 나왔다.고스톱 칠때 입으면,,,던~다 싹쓸이 한다나,,,으~메 뭣이여 일광 빤스도 있네 그랴 ㅎㅎㅎㅎㅎㅎ

 

 


 우헤헤헤~ ^&^ 방랑객입네다... 즐거운 하루~ 섹쉬헌 밤 만드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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