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엔 계속 내리던 비일지라도~
잠시만 그치면...
열 받는 뜨거운 태양!
찜통 무더위속에서 점들은 어케 찍으셨남유?
점 찍기 어렵데유...
생각다가~
영계탕 찍구 왔슈우!
어허허허~
앗싸하아~
힘 나네유~
근데 나그네님들중에 거시기 드셔 봤슈우웅?
으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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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한마디
잠자리,나비,벌,그리고 파리가 서로 뽐내기 대회를 벌였다.
잠자리 : 너희들 나처럼 섹시하게 날 수 있어? <꼬추잠자리 왈~>
나비 : 너희들 나처럼 우아하게 날 수 있어? <왕눈팅 왈~>
벌 : 그럼 너희들은 나처럼 빠르게 날 수 있어? <빵구난 쮸브 왈~>
그러자 마지막으로 나선 파리가 모두 가당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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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 나처럼 똥 먹을 수 있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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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잡아 하나씩 가져가십시요,,,던은 내시구여,,,던없으면,꼬랑지로 대신,,알쪄...요거이 500원 빤스야요.
이건 만원짜리고.
히야~~ 백만원 짜리 빤스도 있네 ㅎㅎㅎ
흐미 요거이 뭣이여 딸라 빤스 아니여 ㅋㅋㅋ
아따~~ 똥광 나왔다.고스톱 칠때 입으면,,,던~다 싹쓸이 한다나,,,
으~메 뭣이여 일광 빤스도 있네 그랴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