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여..
내 나이 23살 그 사람 나이 26살..^^ 알고 보니 첫 사랑이었더군여..
가슴앓이도 많이 하고 다시금 불러도 보고 싶었지만 자신이 없어 갈 수가 없던 사람..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한 번쯤 보고 싶은데 아직도 자신이 없네요.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만 꼭... 보고 싶은데.. 정말 정말 원하고 바라면 볼 수 있겠져.^^*
아직도 바꾸지 않은 번호 제게 한 번쯤은 눌러 보라는 신호 일까요??
혼자만의 소설이지만 많이 그립다..
만약 보면 보면 소식이라도 알려주세요.. 00 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