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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로 확 쑤셔버린다".

♣소나무♣ |2005.07.03 16:56
조회 1,631 |추천 0

  

 

 

 

어떤 남여

 

어떤 남여가  같이

식사하려 갔다

 

식사주문을 하고 기디리는중

전화 통화를 하는 남자

통화를 끝내고...

 

이런야그 저런야그 하던중

바람난 처남댁 야그가 나왔다

 

처남댁이 속을 좀 끓이는 모양이다

 

남자왈 : 그런x을 그냥 둬

             나같으면 "거시기를 막대기로 확 쑤셔버린다".

 

여자왈(속으로) : 저런 넘이 꼴에 연애 할려고

여자 꼬시려 다닌냐?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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