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노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생명보다도 더 귀한.. 늘 바라만 보고.. 항상 가슴 졸이는.. 당신.. 내 마음의 크기라면.. 앞산을 송두리째 뽑아 뒷산으로 옮길 것을.. 문밖의 미루나무는 가소롭다 웃으며 흔들리고. 젖어드는 석양은 나의 마음을 시기하듯이 점점 붉어만 가는데.. 마지막 햇살의 처연함 처럼 마음에는 노을만 지네..
★저녘노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생명보다도 더 귀한.. 늘 바라만 보고.. 항상 가슴 졸이는.. 당신.. 내 마음의 크기라면.. 앞산을 송두리째 뽑아 뒷산으로 옮길 것을.. 문밖의 미루나무는 가소롭다 웃으며 흔들리고. 젖어드는 석양은 나의 마음을 시기하듯이 점점 붉어만 가는데.. 마지막 햇살의 처연함 처럼 마음에는 노을만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