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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택시타면서 황당한일 두가지.....

택시기사들... |2005.07.05 10:48
조회 665 |추천 0

안양에 살고있는 남자에요...

 

전에 있던 일을 올려 봅니다..

 

제가 면허 취소가 돼면서 부터.(바보같은 짓을했죠;;)

 

택시를 자주 이용하게 됐습니다..

 

제가 안양 시내에서 일하고

 

지내에서 집하고는 거리가 택시요금으로 4000원 단위로 나오는걸로 기역

 

하네요 저도 운전 했었고

 

택시타면

 

뻔할 뻔자 가는 방향도 항상 똑같았죠..

 

어느 택시를 탔는대 길을 돌아 가드라고요 -_-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지리를 몰라서 그런대요 -_-

 

직업특성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지라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라

 

굉장히 신경질이 났죠 -_-

 

나: 왜이리로 가세요?

 

택시 기사: 암말없음

 

나: 굴다리 쪽으로 안가세요?

 

택시기사: 지리를 몰라서 그랬다고.

 

나: 그럼 물어보셔야죠 -_-

 

택시기사: 환불해줄게요 -_-

 

나: 어의 없는 표정만 지었습니다

 

사과가 우선이 아니고 환불해 줄게요 하면서 나한테 오히려

 

떵떵거리는 모습이 -_- 어찌나 멋찌던지 -_-

 

욕하고 십은거 참았죠 -_- 근대 문제는 -_-;;

 

또 집쪽으로 가야할 방향이 아니고

 

더 멀찌감치 가드라고요 -_-

 

내가 황당해서

 

왜 이리 가세요 -_-

 

저 위에 있는건줄 알았다고 -_-

 

몰르시면 물어보면 제가 말안해드릴까요?

 

난 택시 타고서 집까지 10분 넘개 걸어가야 한다는게 -_-

 

어의 없을 정도로 멀리 내렸죠 -_-

 

그회사에 전화를 했죠

 

이러이러한 차가 있는대

 

사람들 어떻게 일시키냐고

 

전화 받은분이 죄송하다고 하는게 아니고 ㅠ_ㅠ

 

다짜고짜 따지시네요?

 

그러다가 전화를 몇차례 끊고 짜증나서 죽을뻔했던 이게 한가지 이야기 -_-

 

두번째 역시 새벽에 일끝나고 볼일이있어서..

 

범계역쪽에 있었지요..

 

그날 너무 피곤해서 일찍 들어가야지 하고 택시를 잡았습니다..

 

새벽까지 일하고 피곤함에 택시 타니까 슬슬 눈이 감기면서

 

통화도 하고 있었는대 졸았습니다 -_-

 

범계역에서 우리집까지 할증 붙어도 2500원이면 충분히 오는 거리를

 

난 거의 5000원 돈이 나온 택시 비를 보니까 -_-

 

졸다가 어의 없어서 잠깨지드라고요 -_-

 

왜이리 가세요 -_-?

 

아 제가 지리를 몰라서 -_-

 

사람 피곤해 죽겠는대

 

지금 장난 하세요 -_-

 

물어보시면 돼잖아요 -_-

 

그아저씨는 다짜고짜 돈깍아준다고 하드라고요

 

택시기사분들은

 

사과 하는 맘이 없나봐요 -_-

 

깍아주면 그만 이냐고 물었죠 -_-

 

어떻게 거기서 여기 오는대 시내가는 요금이 나오냐고요 -_-

 

피곤해 죽겠는대 막무가네로 그럼 다시 갈테니까

 

요금 제보자고 하드라고요 -_-

 

전 참고로 밤낮으로 일합니다 -_-

 

낮에는 친분있는분 일돕고 밤에는 암튼 -_-;;

 

일하는대 굉장히 피곤합니다 하루 죄일 새벽네네 일에 시달리다

 

집에 들어갈때쯤 돼면...

 

그러면서 택시 기사분이 막무가네로 출발하네요?

 

전 세우라고 세우라고 2~3번 말했을겁니다

 

안세우드라고요 경찰에 신고 한다고 납치한다고 신고 한다고 하니까

 

세우드라고요 세워서 제가 내려서

 

차회사랑 번호판 적는거 보더니

 

내리더니 -_- 안경벗고 나한테 올라고 하더라고요?

 

나참 어의 없다는 생각을 확했죠

 

그모습 보고 가만히 서있었죠..

 

택시 회사랑 번호판만 말고 문제 일어나 시간 알고

 

구청에 민원 넣으면 그사람들한테 쥐약인 몇일 일못하고

 

벌금 낸다고 들었는대 그짓할라니까

 

번호랑 택시 회사 적으니까

 

사람 팰라고 하드라고요?

 

안양에서 무서워서 택시 타겠나 ㅠ_ㅠ

 

아 택시 기사분들 -_- 성질 돋구지 마세요 ㅠ_ㅠ

 

나 성격좋아서 까면 맞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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