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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황당사건 ;

맙소사 ; |2005.07.07 21:01
조회 1,191 |추천 0

 

오늘로서  주유소 알바 4일째 ㅠㅠ

2틀전에도 ; 마감하고나서 돈이 모자라 핸드폰으로 연락이왔었습니다 ㅋ

뭐 -

그냥 저냥 사장님이 넘어가 주신다고 해서 넘겼으나 ;

오늘또 집에온후 주유소 에서 전화가왔죠 -

막 따지는투의; 과장,aa

 

오늘낮에 티코 주유한적있냐고

그래서 그런거 같다 그랬더니 ;

휘발유차에 경유주유하면 어쩌냐고 막 따집니다 -

 

 

 

사실 , ; 정말 차에대해 하나도 모르고 aa

좀 그렇습니다 ;

그냥 그차가 경유기 앞에 스길래 뭔가 찜찜했지만 그러려니 했어요 ㅠ

주유하기전에도

경유면경유 휘발유면휘발유 얼마 주유합니다

물론 티코주유할때도  그렇게 말했는데

그때는 손님이 아무렇지 않게 있더니만

,, ;

그리고 휘발유차에는 경유주유기가 안들어간다고 그랬는데

왜 티코에는 들어간건지 ㅠㅠ

암튼 그손님때문에

지금 알바도 짤리고 -

그나마 일한거돈도 다 없고,  플러스로 제가 차 사줘야 될 판국입니다 ㅠㅠㅠ

 

너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 ㅠㅠㅠㅠ

 

 

과장이란사람 저보고 상식ㅇ ㅣ있냐없냐 그러더군요 ;

와 ~

인간이면 실수하기 마련이거들 , ,,

그냥 죄송합니다

이랬더니

이건 조용히 넘어갈일이 아니니깐 내일와서 얘기하자고 그러더군요,

 

제가 정말 상식이 없는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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