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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주유소 알바 4일째 ㅠㅠ
2틀전에도 ; 마감하고나서 돈이 모자라 핸드폰으로 연락이왔었습니다 ㅋ
뭐 -
그냥 저냥 사장님이 넘어가 주신다고 해서 넘겼으나 ;
오늘또 집에온후 주유소 에서 전화가왔죠 -
막 따지는투의; 과장,aa
오늘낮에 티코 주유한적있냐고
그래서 그런거 같다 그랬더니 ;
휘발유차에 경유주유하면 어쩌냐고 막 따집니다 -
사실 , ; 정말 차에대해 하나도 모르고 aa
좀 그렇습니다 ;
그냥 그차가 경유기 앞에 스길래 뭔가 찜찜했지만 그러려니 했어요 ㅠ
주유하기전에도
경유면경유 휘발유면휘발유 얼마 주유합니다
물론 티코주유할때도 그렇게 말했는데
그때는 손님이 아무렇지 않게 있더니만
,, ;
그리고 휘발유차에는 경유주유기가 안들어간다고 그랬는데
왜 티코에는 들어간건지 ㅠㅠ
암튼 그손님때문에
지금 알바도 짤리고 -
그나마 일한거돈도 다 없고, 플러스로 제가 차 사줘야 될 판국입니다 ㅠㅠㅠ
너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 ㅠㅠㅠㅠ
과장이란사람 저보고 상식ㅇ ㅣ있냐없냐 그러더군요 ;
와 ~
인간이면 실수하기 마련이거들 , ,,
그냥 죄송합니다
이랬더니
이건 조용히 넘어갈일이 아니니깐 내일와서 얘기하자고 그러더군요,
제가 정말 상식이 없는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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