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만 이러는지... 다른나라 사람은 잘모르겟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승부욕이나 집념이 너무 부족한거 같다.
한마디로 뭔가 좀 부족하다고 해야하는지...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정말 대부분의 사람들의 현실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태어나서 무엇을 해왓는가..
일단은 부모님의 교육을 받으면 자랏다.
1살 2살 3살....그러다 어느덧 유치원에가서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가서
또 졸업을하고...
어느덧 전교육과정을 마치고 사회에 나간다...
우리는 이 과정속에서 언제나 순위를 매긴다. 전교 1등 2등 3등 ....반 1등 2등
그건 사회에 나가서도 마찬가지이다.. 판매 실적 1위 입사 성적 1위.. 등으로
우리 삶은 일상생활에서 숫자화가 되어버린다.. 그래서인지 집념이 없는거 같다
난 그냥 00 등에 머물면 잘하는거겟지.. 난 그냥 0등정도면돼... 라고
하지만 그들은 생각한다 자신들은 경쟁속에서 00등 0등이라는걸 차지했다고
과연 그것이 경쟁이라고 할 수 있는가?
그건은 경쟁이 아닌 경쟁이다.
경쟁이란 조건이 붙는다 경쟁을 할수 있는 실력을 가진자들이 목표를 향해 출발선에서
출발하여 가장 먼저 목표를 회득하는자가 경쟁에서 승리하는것...
생각해보자 우리들은 어느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가?
여태까지 우리는 누구와 비교하며 살아왔는가?
아마 우리는....우리보다 밑에 있는사람들만을 생각하면서 경쟁을 했다고 말했을것이다...
왜 위로는 보지 않는걸까?
전교1등이면 끝인가? 전국 1등이면 끝인가? 아니다...대한민국 1등이 세계1등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집념을 가지고 승부욕을 불태워야 할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 나라 사람들을 비난 한다면 비난 하는것이다.
단 이것만은 알아두자 현실은 현실이다. 거기에 대한 비난은 받아 들여라 라는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일본과 미국을 번갈아 가면서 실어하나?
기간도 비슷하게 쉬면서 그런다...
툭하면 반미를 외치고 툭하면 반일을 외친다 ... 그러다가 결국은 흐지부지....
흐지부지 하려면 처음부터 발언을 하지 마라
이건 정치계분들한태 배워온것인가?
독도문제만 봐도 그 현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가?
일본도 아마 무진장 잼이있을것이다... 심심하면 독도가 지네땅이라 외치는거보면...
그 소리 들을때만 외친다 "반일" "독도는 우리땅" "쪽바리물러가라" 등등...
하지만 오래 가진 못한다...
우리는 언제나 반복한다
그건 정부가 입증을해준다
의회에서는 도대체 무엇을하는가? 예산 정책은 모하러 하며 예산심의는 모하러하고
정부기획은 왜 짜는지 알수가 없다...
우리나라가 기획을짜서 실행을 하면 꼭 1번의 실패를 거듭한다.
많으면 2번 3번의 실패... 그 실패는 어디서 오며 그 실패의 대가는 누가 치루는가?
실패도 국민들에게서 오며 그 대가도 역시 국민들이 치룬다
아니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
왜 그런 정책을 만들어 통과 시키는 의원들을 뽑아 놨는가?
그런 정책을 만드는 의원들을 보면 한심하지만 그들을 뽑아 놓고 그들에게 관심가져주지 않는
국민들을 보면 더 한심스럽다.
여기서도 우리나라의 집념없는 태도가 들어난다
매일 국민들은 티비의 뉴스나 신문을 읽으면서 생각할 것이다..
"이놈의 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라고 하지만 생각만할뿐... 행동은하지 않는다
왜 국민은 발언을 하지 않는가?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을 보라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라고 써있지 않는가
대한민국의 국민의 권력으로 이 나라가 운영되는게 아닌가?
근대 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힘을 발휘 하지 않는가
왜 잘못된것을 고치려 하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는가... 정말 한심스럽다...
국민이 뽑은 대표가 잘못을하면 비판을 받고 그 잘못을 뉘우치게끔해야 정상이고
거기에 대한 대가도 받아야 마땅하다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뉘우치고 제대로 벌받은 고위층 사람이 있는가?
한마디로 말해서 없다.
그럼반대로
그런 대표들에게 비판을 던진 국민들이 있는가?
역시 없다.
맨날 네티즌이니 머니 해서
인터넷에서만 몇마디 떠들고 티비보면서 "저런 x가튼 놈들떄매 나라가 이모양이야"
라고만 했지 언제 그들에게 충고를하며 그 잘못을 톡톡히 꼬집어 주었는가?
아 이러니 언제나 생각속에는 나중에... 나중에 언젠가... 언젠가... 라는 생각밖에 없는것이다..
각성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는가?
이것 뿐만이 아니다.
요즘은 어른이고 애고 너무 성적인 측면만 밝히고 그것을 조아 한다
거기에 대해서 나쁘다고는 말 못하겟다. 하지만 좀심해졋다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도 고치려하는 반응은 전혀없고 "남들이 하니까.. 나도... "
이러다가는 일본 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가 되겟다...
옛날부터 성을 상품화해온 일본을 비난해온 한국이 아닌가?
이젠 오히려 동경의 대상으로 삼으니... 참 볼만하다...
거기다 생긴게 일본인 같아서 멋있다느니... 니뽄삘을 외친다느니...
정말 후진국 속에서 살고싶은가?....
사랑도 그렇다
사람이 사랑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이 순 거짓말이다...
사랑을 알지도 못하면서 사랑을.. 강조하는 사람들....
거짓사랑 그리고 상처... 그럼 자기도 거짓사랑을 하고 그게 반복되고.... 하...
나쁜게 나쁜거 인줄 알면 하지 말아야지 정상아닌가...
어딜가나 1순위는 역시 외모 2순위는 돈인가?....
그것만으로 판단하면 다 행복해 지는것인가.. 한번 생각해보자
말이 약간 바껴지긴 했더라도 다시 돌아가서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없는 부모밑에서 자라서 .....
저 사람은 있는 부모밑에서 자라라서....
솔직히 따져보자 낳아준 부모님이 무슨 잘못이 있는가?
나는 약간 환경이 않조을 뿐이고
저이는 약간 환경이 조을 뿐이다..
왜 나는 저이를 뛰어넘으려 하지 않는가?...
이제는 한번 뛰어넘어보자 경쟁자를 찾아라 승부욕을 가져라 집념을 가져라
그렇게 한다면 후회없는 경쟁을 할수 있을것이다...
경쟁선상에 놓여 진자 많이 진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것 이다.
정말 경쟁을 하며 살아가자 좁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넓은 세계를 경쟁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