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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섬...남이섬

7월 30일 |2005.07.09 10:32
조회 742 |추천 0

 

▶ 일  시 : 2005. 7. 30(토) pm7:30

 

▶ 장  소 : 남이섬 특설무대

 

▶ 입장료 : 함께가기 50,000원 / 각자가기 45,000원

(*남이섬 입장료, 선박요금, 도시락 포함)

 

     ▶ 공연문의 : (02)355-0321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김목경, 
진정한 음악을 이야기하다...


그 동안 신촌, 대학로 등의 소극장에서 그의 밴드와 함께 공연활동을 해 왔으며, 한 때 청담동에서 Blues Club 'Play the blues'를 운영하며 직접 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그의 공연의 특징은 진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듣고 보는 그런 무대가 아니고 함께 얘기하고 즐기는 공연이다.  

<~예감>은 함축된 의미로 ‘행복예감’, ‘성공예감’ 등 생각하는 이들의 마음속에 갖고있는 각자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있다.

또한, 그는 이번 남이섬 공연에서 그가 지향하는 음악적 색채와 블루스의 음악적 특징을 대중들에게 확연히 보여줌과 동시에 재미있고 알기 쉽게 블루스 음악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전하려 한다.
특히 이번 남이섬 공연은 단발성의 노래 듣기 공연에 지친 대한민국 관객에게 진정한 음악에 눈을 뜨게 해줄 수 있을 듯 하다. 일반적으로 블루스하면 쳐지고 느린 음악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빠른 템포의 신나는 음악과 김목경 특유의 슬라이드 기타 연주와 목소리로 공연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나고자 한다. 그리고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김목경의 이번 공연은 그의 공연을 기다려왔던 블루스 매니아들은 물론, 가벼운 주말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일반인들에도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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