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종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따~
종교에 나쁜경험을 해따거나~ 그다지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었는데.
중학교 다닐때쯤이엿나~ 티비에 불교 천주교 비리에 대해서 한참 나온적이 있었다.
그후 울엄마가 믿는 종교뿐 아니라 다른종교도 너무 시러져따~
몇일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종교단체인데~ ㅁ ㅓ 그리 달갑지 않은 방송도 했었지~
엄마가 믿는 종교가 있는데~ 그 종교가 사이비인지 아닌지 아직도 판단이 안선다~
엄마가 믿는 종교는 천?교 다.
어찌 들어보면 그리 나쁘지 않는 교리를 들고있는 듯한데.
매주 날라오는 책을 보면..볼때마다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다.
그냥 그 종교의 교주라는 사람이 죽어가는 사람 아파누어있는 사람 살린다 ;;
엄마가 믿는 종교가 사이비가 아니다 아닐꺼라고 생각은 해왔는데~
그리고 엄마딴엔~ 그 교회가 안식처가 되는 곳일수도있기때문에.
그냥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갔었따.
엄마가 다니는 대구에 있는 그 천?교라는 교회의 할머니가 어렸을쩍엔.. 참 자주왔었따.
그때마다 내가 본건..엄마 그 할머니랑 둘이서 '신전'이라는 데앞에서 춤추면서 이상한 노래를 한다.
그거까진 좋다 ㅡㅡ; 그런식으로 하는 종교도 있을수 있으이~
긍데~ 그 할매..의식? 을 마치고 집에 갈때마다 엄마한테 돈 달라 한다~
첨엔 그냥 차비정도의 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할머니가 올적마다.
엄마는 장사가 잘안되~ 돈이 읍으이 담에주께 ..
그 할매 끝까지 돈 안준다고..니 교회 믿을라 하나 말라하나?
잘되고싶음 ㅁ ㅓ어쩌고 저쩌고 마지막엔 돈 줘야지.. 이런다 ;;
내가 생각했던 액수보다 은근히 많은 돈이 엄마와 할머니 사이에서 오간거같다.
심증이지만 ㅜㅜ
장사 안되 울 가족도 먹고 살기 힘든데 .. 잘될라면 교회에 돈을 줘야한다?이게 말이된다고생각해욧?
그할매가 올적마다 그런꼬라지 땜시 그할머니 저나오면 엄마 없다 하고 끄너버려따.
어차피 그할매 저나통화나..집에올때마다 마지막엔 돈이라는걸 익히 알고있기때문에..
그할매 내한테도 그교회 믿으라한다.
이젠 내가 싫다고 하는거 아니까 이젠 그런말은 잘안한다.
그 할매아들..
ㅅㅍ 믿으라고 꼬신다~
그래서 살짝~ 넘어갈뻔해찌만.... 잘되기 위해선 그만큼 많은 돈을 줘야한다?
라는 내 머리론 이해안되는 말인지라~싫다 해따~
어찌보면 엄마가 믿는 교회가 사이비가 아닐지 모른다.
엄마가 여태 교회에 대해서 교회사람들하고 통화나 머 그런 얘길 들어왔는 말들을 봄.
그교회에 돈을 줬다하여..그돈으로 불쌍한 사람 돕고 아픈사람 돕고..
그랬다는거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그럼 그렇게받아간돈 어따 쓰는건지?
이렇게 생각했을땐 분명 이건 사이비다~
일..이주일마다 의식같은 ..평소와 다르게 할머니까지 와서 의식같은걸 한다.
내가 반찬쫌 사라그럼 돈없다면서 안사더니.. 이날은 별꺼 다산다.
엄마한테 그래선 안된다고 이해시킬려고 말도 해바따.
우리도 학비.. 생활비..반찬값 등등 별꺼 다 제대로 챙겨내지도못하는데.
왜 교회일엔 그렇게까지 하냐고 아무리 교회가 중요하다지만.
교회 이전에 가족이 먼저여야 되지않냐고~ 등등
별말 다해바도 안통한다ㅡㅡ
언제부턴가 아빠도 엄마한테 돈안준다.
동생.. 나또한 엄마한테 돈을 준다는게 꺼려진다.
솔직히 어렸을적엔 엄마가 장사해서 돈벌어서 그돈으로 살아따.
아빠는 뚜렷한 직장이 있는게아니라~ 돈을 마니못벌어찌만..버는거..엄마한테 줬었다.
이젠 안주지만 ㅡㅡ;
천?교
다른 기독교나 사이비가 아닌 종교단체.
아픈사람 여러 불쌍한사람들한테 ㄱ ㅣ부도하고.
봉사도하고..그런다.
긍데 천?교에선 그렇게 한다는걸 들어보지도못했다.
엄마한테도 물어바찌만 그거에 대해선 별대답을 몬들어따.
그럼 엄마한테 엄마말고 다른 천?교를 믿는 사람들한테 돈 받아서.
어따쓰는건지..
고성이라는 곳에 크게 지어진 교회가 이따~
대구엔 자그마게 교회가 있는걸루 안다.
자세힌 알진 못하지만..할매가 엄마테 받아쓰는 돈으로.
자기들 살림살이 하는거같다..
이번엔 교회 옮긴다고 땅을산단다.
할매나 그집아들..나가서 돈버는 사람도아니다.
내가 짐작하기론 분명 주는 돈으로 먹고 살고..그돈으로땅을 사는거일꺼다~
글고..그교회 다니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
돈을 달라고 반강제적으로 몰아세우는 교회 할메.
그렇다고 돈을 줬다하여 할메가 크게 활동하는 고성에 잇는 교회에 돈을 다시 냈는지 어쨋는지
그런것도 보고안한다.
완전 엄마가 주는돈으로 할메 먹고 살지싶다~
엄마가 그교회를 믿는다하여~ 맘이 편하거나..변화되었다거나..
그런거 하나도없다.
잔소리는 매일 시도때도없이 하고~ 모든일을 나쁘게만 생각하고 말하고.
암튼~ 난 그종교에서 엄마가 빠져나오게끔 하고싶다~
나또한 엄마종교~ 다른 종교단체에 대한 안좋은 시각이 넘 강해져서인지.
다른 종교에서나 천?교에서나 믿으라고 하면 손 저으며 암말안하고 보내버린다.
어렸을적 바온 뉴스이후로 엄마종교 다른 종교 다 시러한다 솔직히.
난 엄마가 거기에 갖다 바칠돈으로 다른데 썻음좋게따.
그리고 나라면~ 그런데 갖다 바쳐서 좋아질빠에 불쌍한 사람.
내가 보기엔 엄마가 할메 그 할메아들 먹여살리는거같아 보이는뎁 ;;
아픈사람 내가직접 봉사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님들
어떻게 말을 해야 엄마가 그교회에서 빠져나올수있을까요?
정말이지 엄마가 그교회에서 빠져나왔음 좋겠어요.
엄마가 믿는 교회땜시~ 아빠 동생 ㅈ ㅓ 심히 힘듭니다.
ㅇ ㅏ 그리고 추가~
엄마가 맘이 약한편인데~ 울집도 그리 부유하거나 그렇진 않아요.
번돈 하루 ㄱ ㅕ우 먹고사는정도거든여;
그 교회믿는 아줌마~한테 돈을 꾸ㅓ졌었나바요.
1년전쯤에 빌려줬다는데 여름쯤에 준다고 했었거든요.
몇번이나 담에 줄께 담에줄께 하다가 1년이 훨씬 지난걸루 알아요.
긍데 돈달라고 하이 그아줌마왈 못준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그 아줌마 맨날 울집와서는~ 엄청 그교회를 믿는척하던데;
교회믿는사람들도 돈앞에선 참 ;;
솔직히 저맘같아선 아빠한테 이거까지 다말하고~싶지만 안그래도 좋지 않은 가족분위기
더 살벌해질꺼같공 ;;
그 빌려준돈이면 학자금 매달 26마넌씩 나오는 ㄱ ㅓ 몇달친데 ;;
아하 천?교 천주교 등등 많네요 ㅋㅋㅋ
천?교 요케 올림~ 대충 알줄 알았는데..내용보면 그리 널리퍼진교는 아닌듯 올려져짜나욧
천주교나 천도교도 엄마가 하는것처럼 춤추고 이상한 노래하나욧?
몰랏네용;;;;
종교 까도되욧?
천 ㄹ ㅣ 교 에욧
엄마가 교회에 대해 먼가 일을 칠꺼같습니다.
그러기전에 빨리 빠져나오게 하고싶은데.
님들 방법쫌 알려주세욧 ;;
아빠말로는 그건 경찰서에 신고해도 별 방법 없을꺼라는군요.
그교호ㅣ가 승인되어있는 종교이고.. 믿는 사람 잘못이라고..
아빠가 엄마 믿는 종교에 대해선 ㅇ ㅏ주 심하게 시러하거든요.
참 답답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