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지하철을 탔었다....사람도 별로 없구....
그러나 거기에 뜻밖의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내앞에 어떤 젊은 청년이 오바이트를 한것이었다...
이런..ㅡㅡ;;;
그녀석은 오바이트를 하곤 다음역에서 내리고 유유히 사라져버렸다.
참을수 없는 냄새의 압박....
아줌마. 아저씨, 젊은이들 할것없이 그 문제의 장소 근처에서 멀어지거나 내리는 것이었다...
물론 나역시 자리를 피할수밖에없엇다...참을수없는 냄새의 압박...
그러나.....그자리를 꿋꿋히 지키고있는 이쁜 처자가 있었다...
의식을 못하는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탔다....
빈자리인줄 알고 다들 잽싸게 탔지만...
그문제의 장소를 보더니 자리 앉기를 다들 거부하는것이었다..
그와중에서 특수수색대라는 옷을 입은 건장한 군인둘도있었다...
그들역시....오바이트 앞에선 멀어지는것이었다...
그러나 이때....
또 이쁜 젊은 처자하나가 전혀 의식하지않은채 자리에 앉는것이었다...
그리 이쁘지않은 처자들도 물론 포기하고 자리를 피했다....
......
오늘의 느낀교훈은 이뿐여자들은 정말 독하다....깡다구 짱이었다..
특수수색대,,,최강의 깡다구를 자랑하는 아줌마들보다 더.....
역쉬 이쁜여자들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