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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현재진행형 ing......(1)

난 진행한다!! |2005.07.14 00:42
조회 244 |추천 0

  24살이다 저번주 방위산업체를 2005년 7월5일날 마치고 지금은 이렇게 컴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아직 백수란것은 아님니다 .ㅋㅋ

   네이트 톡톡을 읽고있다가 나도 한번 글을 올려볼까? 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글제주가 좋은것도 아니고 가방끈이 길지않아서 멋진 단어를 구사를 하고싶지만... 이해해주세요 ^.^

   그냥 답답해서  말하지 못했던것을 말할려고 합니다.

  아마도 2000년정도 됐을게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뭔가 해보겠다는 의욕에  제가 학창시절부터 영화에 꿈이 있어서 그쪽으로 이것저것을  찾아보다 한 조금마한 영화사에 취직을 하게됬지요ㅋㅋ

 그때는 영화 열정만있었지.. 지식적으로 잘모르니깐 그쪽 사람들도 이해해주면서 열심히 일했지요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서 일할만했습니다 . 그때는 정말로 돈 한푼 받지도 않고 일했습니다.

 힘들어도 네가 하고싶은 것을 했기땜에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한 1년정도 됬을때  중학교 친구넘한테

 대뜸 전화가 왔지요 " 나 뭐뭐하는데 1주일만 도와주라" 그래서 별 생각없이 " 알았다" 하고 일하는 사람들한테 친구 좀 도와주러 갔다온다고 말하고 다음날 역삼동으로 갔습니다....

 전 그때 역삼동을  첨 가봤습니다 ㅋㅋ 정말 빌딩많고 뭐라그럴까 돈많은 사람들이 많다고 느꼈지요  그래서 그놈을  만나ㄱ고 밥 먹고 나서 쌩뚱맞게 커피숍을 갔지요 좀 이상하다 느꼈지만...대수롭지 않게 그냥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대뜸 "너 나 믿냐?" 하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드라구요!!! 전  태어나서 그런말 첨 들었으니 당황할수밖에요 그래서" 어? 어! 그럼" 대충 얼버부렸죠 그리더니 그만 늦어다고 내 가방을 먼저 낮아체곤 "늦어서 빨리가야겠다" 하는거지 뭐에요

  이상한 행동에 의심은 했지만 그땐 어린나이다보니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왠 빌딩으로 들어가더군요 갑자기 지하로 내려가는거라구요.....순간 저는 진짜로 뒤로 자빠질뻣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벌때처럼 정장을 입고 와글와글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왠 여자분이 솔직히 좀 이뻤습니다!!! ㅋㅋ 자연스럽게 악수를 하고 애교를 부리면서 저를 끌고 왔습져~~

  그때까지만 네트웍이란 대를 첨 와봤습니다 얘기도 못들었고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몰랐으니깐요.

 성격이 얌전하다보니 별 화도 않내고 조용히 있었습니다. 느낀건대 무슨 사람들이 강의를 하는데 정말 환상으로 잘하더라구요!!! 그게 사람을 현혹시키는 것인지를 몰랐습니다!!

그러고 일주일을 무난히 보내고 한 3~4일 정도 됐을때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 당시 말로 새뇌되었다고 해야하나 .. 그렇게 되었던거 같아요 일주일째 짐을싸고 집에 와서 생각을 했습니다. 이 사업 열심히 하면 돈 벌수 있겠다하고 그래서 2틀뒤에 집에 좀 거짓말을 하고 짐을 싸서 그 곳으로 갔습니다. 즉 그 네트웍사업을 시작하게 된거죠 ....(2) 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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