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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현재진행형 ing...(2)

난 진행한다!! |2005.07.14 01:10
조회 459 |추천 0

 솔직히 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래도 같이 일하는 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물론 네트웍자제가 그렇지만..) 빚이 조금씩 늘어갔습니다 집에다가도 손을 벌리고

 집에다가는 면목이 없습니다.. 그래도 정말 될것같아서 진행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아시겠지만 정말로 손에 쥐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회사는 없어지고 그때까지만해도 집에서는 네트웍했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진짜 어린나이에 한동안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울기도 많이하고 상심도하고 그러다 이러면 않되겠다 하면서  일자리를 알아봤습니다. 물론 영화사는 나가지 못했구요 메가박스라는 코엑스에있는( 물론 다 알지만) 거기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한7~8개월 정도 지나니 그런경험음 서서히 조금잊혀져갔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갈 시기가돼서 어쩔수없이 매가박스일 관두고 어차피 공익요원이라서 공익으로 갈려다 어찌어찌하다가 방위산업체로 가게됬습니다.

 2년 4개월이란 시간동안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적은봉급에다 50정도 되나 그렇다고 일을 편하게 할게끔 하는것도 아니고 하여간 제가 산업체 1년 정도 지났을때 자주 알고 지내던 형한테 전화왔습니다!!

 그 형은 네가 네트웍회사에서 일했던것을 알고있었습니다. " 정우야 나 며칠전에 네트웍회사들어갔는데 미치겠다 나 좀 도와줘!!" 몇년전에 당한게 있기땜에 이제는 쉽게 속지않습니다!!

 하지만 이형은 다릅니다. 어릴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고 생활력이 정말 강하고 자기가 돈벌어서 어려운 가정형편대면서 틈틈히 공부하고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이 형 정말 빼내고 싶어서 갔습니다!!

 위치는 아실것같아 말씀 않드리겠습니다. 형을 만나러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기다리고있는데 형이 오더군요 물론 형이 날 꼬드기기 위해서 나 오게끔 할거 몰랐던건 아닙니다!!  제 생각은 회사를 보구 아니면 형 데리고 나올려고 왓던것입니다.  형이 정장 차림으로 편한인상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하고 인사하면서 회사로 들어왔지요 역시나 낯익은 행동들이 보이더군요 정장입고 반갑게 인사하고 일단은 지나친 스마일 ㅋㅋ 설명회인가라 들으라길래 기냥 온거 함 들어보지란 생각으로

 1시간15분정도 들었나?? 하여간 강의들으면서도 강의 듣고나서도 둘다 놀랬습니다...

  아니 뭐!~~~ 이런게 있나?? 그러면서 일단은 침착했습니다 강의 듣고나서 형한테 아무말도 아무표정도 짖지않았습니다. 괜찮다고 좋다고 이 사람들한테 말려들면 않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설명회끝나고 어떤 분이 저한테 추가로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분도 예전에 네트웍에서 돈많이 벌다가 여기 이 회사 사업아이템에 반헤서 왓다고 얘길하셨습니다. 전 답답했습니다 나도 네트웍을 했는데 누군 돈벌고 누군 이렇게 아무것도 없고 (이런.....좆같은 세상) 생각하니 답답해서 그사람이 아이템을 풀어줄때 계속 왜요?왜요? 라고 말했습니다  홧김에 표정은 역시나 무표정으로...그러고 아무것도 않하고 집에 갔습니다. 며칠간 정말로  정말 그 사업에 대헤서 궁금했습니다. 예전 경험을 생각하면 이러면 않되는주 알면서도..

 (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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