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_-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그냥 오늘 쫌 어이 없는 일을 당한
한 젊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 글이 대표님께 갈지는 모르겠지만.
중곡동 본사 건물 앞에서 12넘은 밤에 차를 세우고
친구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일이라 시동도 안끄고 라이트도 켜 놓은 상태로
그런데 어느분이 "야! 너 차빼!" 이러시는겁니다.
"주차 할려고 하는게 아니고 금방 나가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자 " 차빼 이새끼야 이쌔끼가 니는 애비도 없냐?"
이렇게 버럭 화를 내시는겁니다.
참고로 전 애들도 아니고 26살에 군대 다녀와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어이가 없기도 하고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내렸습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니냐고 여쭈었습니다.
아주 정중히 물어본거였습니다.
"쓰잘때기 없는 소리 하지말고 차빼라고 이쌕끼가 말이
많아 ! " 하시더라구요
" 아무 리 제가 어리지만 너무 하십니다. 차는 빼지만
너무 그렇게 욕하고 그러지 마세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 다 지나간 유물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애 쌔끼
부모도 없는 놈같은 새끼 "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부모님 다 계시고 멀쩡한 집안 자식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아버지 현대 건설 부장님이시고
어머니 인테리어 회사 대표 이사님이십니다.
제가 차를 세운걸로 ,. 그것도 아주 잠시 5분도 안됩니다.
이렇게 말 듣는것도 어이가 없는 일 아닙니까?
놀라운 일은 이제 부터 입니다. 열도 받고 ...어른이니까
하면서 차에 올라 탔습니다.
갑자기 열려있는 창문으로 주먹으로 제 머릴 때리시는게
아닙니까? "개쌔끼야 니는 부모도 없냐?"하시면서요
저는 화가 너무 나서 물어봤습니다. "너무 하시네요 여기 삼
성제약 회사 오너 이싶니까?" "그래 내가 오너다..내가 여기
주인이야 "
쩝 ..할말 정말 없더군요 마인드 자체가 굉장히 특이
하시더라구요 "죄송합니다" 이말하고 차뺐씁니다.
이해도 안가고 거기에 얼굴까지 마자가지고 뻘게
졌드라구요 ...... 지그 이글은 이메일뿐만아니라
몇몇 제약회사 싸이트이며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싸이트 게시판에 올려 보겠습니다. 제가 정말
나이 26살 먹고 이해가 가는 행동을 받아본것인지...
참 그분 차량이 구형 아반테 금색이던데 ... 삼성제약
오너(대표 이사)님은 참 검소 하시군요.....
근데 홈페이지 대표 이사님 사진이랑은 굉장히 틀린
외모를 가지고 계시네요 안경까지는 같은데....
대표 이사라고 사칭은 하신건가......
정말 이해 안가는 행동 적어보며 얼굴에 얼음으로 찜질하구
있습니다. 내일 거래처 가야 하는데 뻐얼건 얼굴로
참으로 참기 힘든 상황이네요 .....
이글 그냥 넘겨 보시지 말아주세요
deception_00@hotmail.com
제말에 거짓은 없읍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대한민국 정말 무섭네요
어느 분이 잘못하신건지 판단해 주세요
삼성제약 홈페이지 http://www.ssphar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