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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 이혼녀를 어찌..

朝鮮寅 |2005.07.15 04:57
조회 590 |추천 0

 

천도교의 인연으로말미암아 후회도 미련도 없는 결정적 이혼의 핵심계기가 된지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두 딸의 옛 어미가 나에게 무언가를 도와달란다.

이혼을 해준지 2년 여만에 만났것 같다.
소위 자신의 기둥서방을 만나보니 알만하였다.

기둥서방 그넘은 자신의 아내도 있으면서 나의 전, 아내를 두고 하는말이, 자신의 피를 빨아먹고 혜어 지자고하니 "열받아 나의 두 딸마저 죽이려했다는 식으로 나의 전 아내에 대하여.. 돈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더러운 창녀라는 식으로  신랄히 비평을 가한다.  

기둥서방이라는 이넘은 내 아내와 이혼하기 1년 전 부터 남의 여편내를 꼬셔서 개수작 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물론, 이넘에 귀싸데기를 후려친 후, 법적으로 대응 할까도 생각하였지만,  이제와서 그럴필요는 없다. 그럴 것 같았으면 이미 이혼하기 전, 이넘을 간통죄로 고소 위자료를 청구했을 것이다.

늣게 후회를 했는지.. 전, 아내는 자신에게 되돌아 올것을 바라며
은연중에 현금 8천여 만원이 있다는 식으로 귀띰 해준다.

역시 따귀를 후려쳐주고 싶지만..
양심을 지켜야 하는 천도인이며..
동학을 연구하는 자로서...    
배가 고프다고, 어찌 돈에 연연..
돈에 환장한 여자치마 속에 놀아나리오.  

아무튼, 두 여넘들 사이를 어느 정도 정리 해준 후,
두 여넘에게 "만약 너희로 인하여 내 딸에게 문제가 있다면
너희들은 각오해라" 는 식의 충고겸 경고를 해주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4시경이다.
                             
어찌 인간의 탈을쓰고 아내가 있는 유부남이 싫다는 이혼녀를
협박. 못살게 하는 것일까를 생각해보니 이혼녀가 그른대로
그 넘에겐, 이용의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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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與物開闢說(인여물개벽설)에 의하면 聖靈(성령)에 대하여 聖자가 아닌 性자로 기록했다는 것을 밝견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이 임한, 손병희성인은 왜? 聖자 대신에 性자를 쓴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하여 메시아/사상을 상기해보면 누구나 그 모든 해답을 구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즉,  人與物開闢說(인여물개벽설) 서두애 대하여 요약해 보면
다음과도 같다.

개벽이란? 부패한 것을 맑고 새롭게,
복잡한 것을 간단하고 깨끗하게 함을 말함이니,
천지 만물의 개벽은 공기(양심)로써 하고...

((정신(양심)을 개벽코자 하면 먼저 스스로 높은 체하는 마음을 모실 (한울님/천주.형상) 시자로 개벽하 고, 스스로 높은 체하는 마음을 개벽코자 하면 의심스럽고 두려운 마음을 정할 정자 로 개벽하고, 의심스럽고 두려운 마음을 개벽코자 하면 아득하고 망녕된 생각을 알 지 자로 개벽하고, 아득하고 망녕된 생각을 개벽코자 하면 먼저 육신관념을 성령으로 개벽하라.))

인생 만사의 개벽은 (진리.정의.정신)으로써 하나니,
너의 정신이 곧 천지의 공기(양심)이니라.

지금에 그대들은 가히 하지 못할 일을 생각지 말고,
먼저 각자가 본래 있는 정신(양심)을 개벽하면,
만사의 개벽은 그 다음 차례의 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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