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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라는 사람이 절도에 성폭행까지...

ㅉㅉㅉ |2007.02.13 13:13
조회 799 |추천 0

저도 기독교인이긴 합니다만....

 

참 어이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모 교회 교육 전도사로 활동하면서 신학원 1학년에 재학중인 이 사람은..

 

특수강도강간혐의로 이미 15년간 복역하고 2005년에 출소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나서 지난해 10월 서울 신길동 연립주택에 들어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뒤

 

잠을 자던 40대 여성을 과도로 위협, 성폭행하고...

 

최근까지 서울 영등포구와 마포구, 경기 파주시 등에서 모두 9차례에 걸쳐 12명을 성폭행했답니다..

 

그리고 현금 350여만원을 훔쳤다고 하는군요...

 

문씨는 지난해 12월10일 오전 4시40분께 서울 S교회 교육자실에서

 

야간 업무 중이던 같은 교회 소속 교역자 이모(35.여)씨에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

 

반항하는 이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리기까지 했다고 하는군요...

 

창문을 뜯고 몰래 들어간 집에 남성이 함께 있을 경우 현금만 훔쳐 달아났으나

 

여성만 있으면 노소(老少)를 가리지 않고 성폭행했으며 피해자 중에는 모녀도 있었다고 합니다..

 

썩을놈이네요 완전.. 죽일놈....

 

인간이 덜 된 사람들이 이렇게 성직자를 버젓이 하고 있다니.....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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