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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의 만남

주리 |2005.07.17 16:21
조회 923 |추천 0

오랜만에 하는 벙개라 참석했습니다.

초복과 겹친 생일로 축하도 많이 받았지만

걍 쑥스러운디  ㅋㅋ

항상 하는 말--- 뉴페이스들이 많아야 벙개 나가는 보람이 있다는

그래야 그만큼의 대화와 이야기와 만남이 되니

그날은 5명의 처녀모임인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뭐 당연 나이는 저보다 어리구요 불행히도 ㅋㅋ

주리,열쇠, 소주한병 ,난,하늘,화영 ,멍멍이풀 ,별,미련 곰팅,생맥오백,남향,크레이지걸,레드러브 그리고 뉴페이스로 나이많다고 부끄러워했던 피어니, 지0로 착가한 젤로 나이어린 G-R,그리고 남자이나 닉없는이,아이들과 지내서인지 여드름이 얼굴에 가득한 화이팅(화 내려나? 미얀),2차 노래방에 소리없이 나타난 키키양, 흠 혹여 빠져서 호명 못했슴 나이로 인한 두뇌의 노화이니 이해바랍니다.

글로 만나다보니 그 사람에 대해 알기가 힘들지만 한번씩 오프에서의 만남이 모든걸 해소 시켜주지요

이 노땅의 생일을 축하 해주기 위해 꽃과 케익,선물 준비해준 동생들 고맙고

축하 노래같이 불러준 그날 모인 모든 분들 감사!!!

어떤 분위기로 어떻게 시간을 보낸지는 모르지만

모두 개개인 착하고 순한 좋은 사람들 같으니

맘이 통한 다면 좋은 친구들이 되었슴 합니다.

혹여 노래 안들으면 집에 안간다고 협박한건 같이 즐기자는 것이었으니 ,,,화00양 키0양 알죠?

 

 

 

그런거 같습니다.

" 스스로 책임져야한다"

누군가와 친구가 되던 연인이 되던 사람 사이 에선 나 할 나름이란거, 물론 내 맘같지 않을때 가 종 종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어울리고 싶다면 보통의 상식으로 다가서야 겠지요

너무 튀지도 않게, 너무 소심하지 않게 ,너무 과장하지않은 솔직한 모습으로

더운 날씨에 음식 조심들 하고 건강 하시길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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