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님 깨============강간 과 추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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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현자들은 '자연의 속성'이 세상의 근원이라 하였고, 또 다른 미혹에 빠진 사람은 '시간'을 근원이라 하였다. 그러나 실상은 세상의 근원은 지고의 신의 능력뿐이로다. 이 능력으로 하여 세상에서는 윤회의 바퀴가 돌아가고 있도다.
2. 그 능력이 온 세상을 항상 덮고 있으며, 시간을 만들고 파멸하게 하게 하며, 모든 특성을 그 안에 내포하며, 모든 것을 알고 있도다. 흙, 물, 물, 불, 바람, 대공(大空)도 그 능력으로 말미암았으니 그 능력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
3. 그는 처음에 업(業)을 짓고, 지어진 업(業)을 살펴본 후 다시 하나, 둘, 셋, 혹은 여덟 혹은 시간과 그 자신의 미세한 특성으로서 (스스로 존재한다.)
5. 그는 모든 것의 시작이요, 자연의 속성과 개체아를 이어주는 동기를 부여하는 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간을 초월하며 그 안에 어떤 단위로의 나뉨도 없는 자이다. 그는 세상의 모습이며 세상 속에 위치한 숭앙받을 영원한 신이니, 그가 곧 스스로의 안에 들어앉은 신임을 알고 그를 숭배하라.
6. 세상이 그로 인해 생겨났으나, 그는 나무와 시간의 모양과 다르고, 이 세상의 모습과도 다르다. 다르마를 세워서 죄를 없애는 이, 스스로 자신의 자리를 알고 지혜속에 든 불멸성과 모든 세상의 기반인 그 신을 알고 나면 (불멸을 얻게 되리라.)
7. 그는 신들 중에 가장 최고의 신이요, 마헤쉬와르는 신들 중에 가장 뛰어난 신이로다. 주인들 중에 가장 뛰어난 주인이며, 초월적인 것들 중에 가장 초월적인 그 신을 세상을 다스리는 그 신을 우리는 알고 있도다.
8. 그에게는 행위와 그를 위한 감각기관이 없으며 그와 같거나 그 보다 뛰어난 존재는 어디에도 없다. 초월적인 그의 능력은 여러가지라고 듣노니, 자연의 속성을 통해 지각(知覺)하고 (다양한)힘을 내는 것이 바로 그로 말미암음이다.
9. 세상에 그의 주인은 없으며 그를 통치하는 자 또한 없으며, 그의 아무런 표시도 없다. 그는 모두의 근원이며 감각기관에 의존하는 인간들의 주인이요, 그를 만들어낸 자나 그의 주인은 없다.
10. 거미가 자기가 만든 줄로 스스로를 감둣, 오로지 하나인 자연의 속성을 갖은 신은 자신을 스스로 덮도다. 그 신이여 ! 우리가 브라흐만과 하나 되게 하소서.
11. 모든 생물체 중에 들은 하나의 신은 모든 생물체 속에 편재하며 모든 생물체 속에 들어있도다. 업(業)의 주인이며 모든 생물체 속에 들어 살고 있도다. 그는 모든 것을 본 증인이며 의식 자체이나 스스로는 아무런 이름도 특성도 없는 자이다.
12. 그는 혼자이면서도, 비어있는 씨앗 하나를 여러개로 만드는 자이다. 자신의 가슴 속에 있는 그 아뜨만을 보게되는 자는 영원한 기쁨을 얻으리라. 다른 이들은 그렇지 못하리라.
19. 그는 부분이 없고, 움직임이 없으며 평화로운, 아무런 단점도 없고, 티가 없는 자이니, 불이 그 장작을 태워 숯이 된 다음 순수한 불꽃을 피울 수 있음을 생각하며, (나는 구원을 갈망하여 그에게 귀의한다
20. 만일 사람이 하늘을 가죽 조각을 돌돌 말아 접듯, 접을 수 있다면 그 신을 알지 않고도 슬픔을 끝낼 수 있으리라.
===============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3. 행함으로서, 자손으로서, 재물로서 불멸을 얻지 못하나니 오로지 내버림의 자세로서만이 얻을 수 있노라. 천상의 희열보다 더 높은 초월의 존재는 가슴속 깊은 동굴 속에서 빛나고 있노라. 순수 진성(眞性)을 가진 자, 우파니샤드 지혜를 진정으로 깨달은 자의 초탈의 요가로서만이 브라흐만의 세상 속 최종순간에 진정 영원할 자들로서 모든 것으로 부터 해방되리라
7. 처음과 중간 그리고 끝, 그 어느 구분도 없으며, 오로지 하나이며, 놀라웁고, 모습이 없는 그 의식과 환희의 총체, 우마의 의지이며, 지고의 신, 전지전능의, 눈이 세개요, 목이 검은 , 지고의 평온한 존재의 태어난 곳, 어둠을 넘어서는 성자는 명상함으로서 그에게로 가도다
====================깨왈리어 우파니샤드
13. 메뜨레이가 말했다. '그것을 얻고나면 더 이상 (개별적인)의식은 없다고 하시니, 지금 당신께선 저를 혼미스럽게 만드시는 군요.' 야져발끼야가 말했다.'아니, 내가 그대를 혼미스럽게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오. 자, 혼미스러워 하지 말고 내말을 잘 듣고 이해하시오.'
14. 두 개가 존재하는 곳에서만이 하나가 다른 것을 냄새맡을 것이고, 하나가 다른 것을 볼 것이고, 하나가 다른 것을 들을 것이고, 하나가 다른 하나에게 말할 것이며, 하나가 다른 하나를 생각할 것이며, 하나가 다른 하나를 알 것이오. 그러나 모든 것이 아뜨만이 되고 난 곳에, 누가 누구를 냄새맡을 것이오. 누가 누구를 볼 것이오. 누가누구를 들을 것이오. 누가 누구에게 이야기 할 것이오. 누가누구를 생각할 것이오. 누가 누구를 알 것이오. 그가 모두를 알게하니 그를 무엇으로 알 수 있단 말이오 ? 우리가 '알게 하는 자'를 (아는 힘으로)알 수 있겠소.
11. 가련한 자들의 악명높은 세계가 있다. 그 곳은 깜깜한 어두움으로 덮힌 곳. 누구든 아뜨만을 알지 못하는 무명(無明)과 무지(無智)의 사람들은, 죽을때마다 이 어두운 세계로 계속해서 떨어질 지어다.
==============브리하다 란야까 우파니샤드
3. (누군가) 첫번째 개체아가 브라만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그렇지 않다. 개체아는 하나이지만 많은 이전에 있어왔던 그리고 앞으로 있을 육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개체아는 하나이지만 업 때문에 많은 육신을 갖을 수 있으며, 그 여러 육신 중에 어느 하나를 말하기 때문에 개체아는 브라만이 아니다.
4. (또 누군가가)육신이 브라만이라고 한다면, 이 또한 그렇지 않다. 그 어떤 계급의 사람의 몸도 똑같이 다섯가지 물질적 요소로 이루워졌으며, 그렇다면 육신은 모두 같은 셈이므로 모든 사람들이 천민 짠달라와 같다.
(이렇게)늙음과 죽음, 선하고 악함 등이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기 때문에 '브라만은 희고 끄샤뜨리야는 붉고, 바이샤는 황갈색, 슈드라는 검은 색으로 표현되는 특징을 두는 것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브라만의 살해자인 아버지를 화장하는 화장터에서, 그 아들과 그 외 친척들의 육신도 그 자리에서는, 죽은 자로 인하여 죄가 오염되기 때문에 육신도 또한 브라만이 아니다.
5. 그저 브라만 가문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브라만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그렇지 않다. 사람 뿐 아니라 사람 외에도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생물이 있고 많은 성인들은 각기 다른 그들 생물, 근원지로부터 나왔다. 성자 아슈랑가는 사슴에게서 태어났고, 까우쉬까는 풀에서 나왔고, 잠부까는 자칼에서 나왔고, 발미끼는 뱀구멍에서 브야사는 어부의 딸에게서, 고우따마는 토끼의 등에서 바시슈타는 요정 우르바시에게서, 아가스뜨야는 흙으로 빚은 주전자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들 중에는 이들의 탄생이 성스럽지 않아도 그들의 지혜가 훌륭하기 때문에 높은 이름을 가진 성자들이 많다.
6. 지혜가 브라만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그렇지 않다. 끄샤뜨리야나 다른 자들도 지혜를 많이 갖고 있다. 그러므로 지혜때문에 브라만이 되는 것은 아니다.
7. 업(業)이 브라만을 만드는 것이라 한다면 이 역시 그렇지 않다 현재 시작한 일, 해 놓은 일, 미래에 시작할일 이 모든 업은 모든 만물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법(다르마)이다. 그래서 과거의 업에 따라 선한 자가 되어 선행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업이 브라만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8. 제례를 성실히 수행하는 자가 브라흐만이라 한다면 이것도 아니다. 다른 끄샤뜨리야나 다른 자들도 금을 내어 제례를 올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제례를 수행하는 자라고 해서 브라만인 것은 아니다. 그것은 종교적인 의무를 성실히 다하는 것일 뿐이다.
9. 그러면 누가 브라만인가 ? 손바닥에 아말라까 열매를 올려 놓은 듯, 둘이 아니며, 태어남이 없고, 특성, 행위가 없으며 여섯가지 고통, 여섯단계의 흠이 없고 그 스스로 진리, 지혜, 환희, 영원함의 그 자체, 어떠한 변화도 없으면서 끝없는 변화의 기반이며, 만물 속에 내재인으로 작용하고, 대기처럼 모든 것의 안과 밖의 편재하는 존재이며, (전체 중의)부분이 아니며, 그 스스로 존재하며, 감각의 대상이 아니며, 오로지 체험으로만이 알 수 있는, 누구도 통하지 않고 그 자신의 빛을 내며, 수행을 통해 욕망과 집착의 흠을 없앤, 평화 그 자체로 꽉찬, 갈망, 기대, 미혹 등이 없으며 아집과 이기심을 누르는 힘으로 꽉찬 의식의 자아를 아는 자이다. 이 조건을 갖추어야 브라만이다. 이것을 베다와 그 전통 신화와 역사도 말해 왔으니, 이 조건이 없이는 브라만의 경지는 불가능하다. 브라흐만에 집중하라. 존재하는 아뜨만, 의식이며 환희이며 둘도 아닌 그 브라흐만에, 존재이며 의식이며 환희이며 둘이 아닌 그 브라흐만에 집중하라. 이것이 우파니샤드의 가르침이다.
=============와즈라 수찌 우파니샤드
옛부터 내려오는 모든 제화(際火)를 사용하는 제례는 브라흐만에 올리는 제례이니, (제례를 올릴때) 제사장은 제화(祭火)를 만들고 나면, 이제 아뜨만에 명상을 해야한다. 그래야 그 제례가 진정 완성되고 부족함이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 명상의 대상이 되는 자 '아뜨만'이 누구인가. '숨(息)'이라 불리는 그는 누구인가. ( 1. 1. )
'브리하드라타'라는 왕이 있었다. 그는 이 육신(肉身)과 내버림의 지혜에 대하여 고민하다가, 아들을 왕좌(王座)에 앉히고 스스로 숲으로 들어갔다. 그는 그곳에서 서서 팔을 들고 태양을 응시하는 심한 고행을 하였다. 천 일이 지나자, 연기없는 불처럼 스스로의 광휘로 타오르는, 아뜨만을 깨달은 자, 훌륭한 '샤까얀야'라는 성자가 나타났다. 그가 왕에게 말했다. ( 1. 2. )
"일어나시오, 일어나시오. 소원이 무엇이오."
왕은 그에게 경배하고 말하기를 "존경하는 분이여, 저는 아뜨만을 알지 못하겠습니다. 당신께서 그 아뜨만, 진리를 알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저에게 그것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자 샤까야나 성자가 대답했다.
"그대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묻고 있소. 그 소원은 들어주기에 매우 어려운 것이니 다른 소원을 말해보시오."
그러자 왕은 그의 발에 엎드리며 이렇게 말했다.
역주
다른 소원을 말해보시오 : 샤까야나 성자는 다른 물질적인 것을 소원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브리하드라 왕은 두 말 없이 그러한 물질적인 욕망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면서 자신의 소원을 바꾸지 않는다.
"존경하는 분이여, 뼈, 살껍질, 근육, 골수, 살, 정액, 피, 점액, 눈물, 콧물, 똥, 오줌, 바람, 담석, 가래 이런 것들로 만들어진 이 냄새나는, 기반도 없는 육신을 가지고 욕망을 즐기는 것이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욕망, 분노, 탐욕, 미혹(迷惑), 두려움, 낙담, 시기(猜忌),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원하지 않는 것을 얻는 고통, 허기, 목마름, 노령(老齡), 죽음, 질병, 슬픔과 같은 것들이 지배하는 이 육신을 가지고 욕망을 즐기는 것이 무슨 소용 있는 일이겠습니까. ( 1. 3. )
빈대, 모기와 같은 미물조차 수 없이 죽어 없어지고, 풀과 나무들도 계속 생겨나고 죽습니다. 훌륭한 자, 훌륭한 장수, 세상에 이름 높은 수듐나, 부리듐나, 인드라듐나, 꾸발라야쉬바, 야우나바쉬바, 바드르야쉬바, 아쉬바빠띠, 샤사빈두, 하리쉬짠드라, 암바리샤, 나후샤, 샤르야띠, 야야띠, 아나란야, 욱샤세나 등 왕들과 (가장 용맹스럽다는)'마르타'나 '바라따'족의 왕들이면 다 무엇합니까. 그들도 많은 친족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그 많은 재산을 놔두고, 이 세상을 버리고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훌륭한 자들, 반인반신(半人半神)간다르바, 악마, 신들의 하인 약샤, 괴물, 귀신, 떼를 지어 다니는 영(零들), 악령, 뱀, 흡혈귀 그 무엇이든 다 무엇합니까.
큰 바다도 마르고, 산봉우리도 무너지고, 별자리도 바뀌고, 바람도 끊어지고, 땅도 가라앉고, 신들의 머무는 자리도 바뀝니다. 아무리 젊은이가 선녀와 술로 지새도 허망하고, 사람이 애써 육신을 살찌워도 다시 이 세상으로 돌아와야함을 이제 제가 아는데, 육신을 가지고 욕망을 즐기는 것이 제게 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당신 만이 저를 구원해주실 수 있습니다. 이 속세에서 저는 물 없는 우물 속에 든 개구리입니다. 당신이 저의 유일한 길입니다. 당신이 저의 유일한 길입니다." ( 1. 4. )
"독신을 지켜 정력을 낭비하지 않는 훌륭한 자여, 그는 저 높이 서 있는 자로서, 어떤 속성과도 관련이 없는 자이다. 그는 순수하고, 성스럽고, 비어있으며, 평온하고, 숨조차 쉬지 않도다. 그에게는 아뜨만도 없고, 끝도 없고, 또 그는 파멸치 않으며, 안정되어있고, 영원한, 태어난 적이 없고, 스스로의 힘으로 서는 자이다. 그는 그 자신의 위대한 힘으로 산다. 바로 그에 의지하여 (이 육신이)의식을 가진 것처럼 서 있는 것이다. 그가 바로 육신을 움직이게 하는 자이다."
그러자 그들이 다시 물었다.
"스승님, 그처럼 아무런 기반이 없는 자가 어떻게 의식(意識)을 가진 것처럼 서 있는 것입니까? 그 움직이게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쁘라자빠띠가 대답했다. ( 2. 4. )
"그 세밀하고, 손으로 잡을 수 없으며, 보이지도 않는 존재는 '뿌루샤'라는 이름으로 불리도다. 그의 한 부분이 육신 안에, 마치 사람이 잠에서 깰때 잠들어 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않듯, 그 이전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않고 머물러 있도다.
그 뿌루샤가 모든 개개인의 안에, 지성(知性)(知性)으로 뭉쳐져 들어가 있는 그것은 이름하여 '흙을 아는 자'이다. 생각, 결단력, 자만심이 모두 그의 존재를 나타내는 징표이며, 그는 또 세상 모든 개개인인 창조주 쁘라자빠띠이기도 하다. 그에 의지해서 이 육신이 의식(意識)을 가진 것 처럼 서 있는 것이다. 그가 바로 움직이는 자이다."
그러자 또 다시 그들이 물었다.
"스승님, 그처럼 아무런 기반이 없는 자가 어떻게 의식(意識)을 가진 것처럼 서 있는 것입니까? 그 움직이게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 2. 5. )
현자(賢者)들이 말하기를,
큰 강에 이는 물결처럼
바다에 이는 파도처럼
죽음이 밀려오는 것은 막기 어렵다.
불구자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듯
모든 사람은
업(業)의 선 악에 따라 업보에 매어있고
감옥에 갖힌 사람처럼 아무런 자유가 없으며
죽음의 신 야마 앞에 선 사람처럼 두려움으로 낙담하고
술에 취한 듯 미혹에 취하며
귀신에 사로잡힌 것처럼 갈피를 못잡고
뱀에게 물리듯
마술처럼 환영(幻影)이며 꿈처럼 사실이 아니며
바나나 나무 줄기 처럼 속이 텅 빈 세상에게 물리고
밤처럼 어두운 욕망으로 어둠 속에 머물며
배우처럼 매 순간 옷을 갈아입으며
색칠한 벽처럼 겉치장의 모습을 하고 있다.
고 하였다.
또 다른 곳에 현자(賢者)들이 말하기를,
소리, 촉감, 그리고 모든 것 들은 헛되다.
물질적 아뜨만이 이러한 것들이 의지하여 있는 한
그는 지고(至高)의 자리를 기억하지 못한다.
고 하였다. ( 4. 2. )
그러한 물질적 아뜨만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베다를 학습하고 매일 마땅히 해야 할 규칙적인 예배를 해야 한다. 각자의 인생의 단계에서 규칙적인 예배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그에 비하면) 다른 규칙들은 그저 풀 더미와 같다. 이것으로서, 사람은 위로 올라가기도, 아래로 내려가기도 하는 것이다. 베다에서 가르치는 것도 바로 이 규칙이다. 자신의 처한 인생의 단계에서 마땅히 해야 할 규칙적인 예배를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느 인생의 단계에도 속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이 인생의 그 어느 단계에도 속하지 않으며, 단지 고행만으로 수행한다고 하면, 전혀 그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고행을 하지 않는다면 아뜨만의 지혜를 얻지 못하며, 업(業)의 완성도 이룰 수 없다. 그러므로 옛 부터 현자(賢者)들이 말하기를,
고행으로 진성(眞性)을 얻으리라.
진성으로 '마음'을 얻으리라.
'마음'으로 아뜨만을 얻으리라.
그리하여 아뜨만을 얻으면
누구도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고 하였다.( 4. 3. )
브라흐만의 지혜를 아는 자는 '브라흐만은 있다'고 한다. 고행을 통해 죄악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자들은 '고행이 브라흐만에게로 이르는 문'이라고 한다. 또한 브라흐만에 몰두하여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는 자들은 '오움'이 브라흐만의 위대함의 상징' 이라고 한다.
이처럼 지혜와 고행과 명상으로 브라흐만을 알 수 있다. 깨달은 자는 신들보다 높은, 지고의 위치에 있는 브라흐만 조차 초월한다. 이 세 가지 방법으로서 브라흐만을 구한 자는 스러지지 않는 환희를 가지리오, 영원함을 얻으리오, 질병에서 자유롭게 되리라. 그러므로 이 '수레에 탄 자'는 그 안에 앉아있으면서, 그를 지배했던 것들로 부터 자유로와 지고 그렇게 해서 저 아뜨만과 결합하는 것이다. "( 4. 4. )
처음에는 이 모든 것이 브라흐만 뿐이었다. 그는 하나였으며, 무한한 존재였다. 그는 동쪽으로 무한하고 남쪽으로 무한하며, 서쪽으로, 북쪽으로, 위, 아래 모든 방향으로 무한한 브라흐만이었다. 그에게 동쪽과 그것과 반대 방향이란 존재하지 않았으며, 한 곳에서 다른 곳을 건너는 것도, 아래라는 것도 위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았었다.
그 생각해 볼 수 조차 없는 자가 지고(至高)의 아뜨만, 끝이 없고, 태어난 적이 없고, 논리로 설명될 수 없고, 상상해 볼 수 없는 자이니, 그의 아뜨만은 대공(大空)이라 해야 할 것이다.
세상의 파멸의 때에 그 만이 깨어있도다. 대공(大空)으로 부터 그가 생각의 덩어리일 뿐인 이 세상을 깨운다. 그 생각은 바로 그에 의한 것이며, 그의 안으로 다시 사라지게 될 것들이다.
저 태양에 열기를 주는 빛나는 모습이 바로 그요, 연기없는 불에서 발하고 있는 빛이 바로 그이다. 또한 음식을 소화시키는 위 안에 든 불도 바로 그이다. 그러므로 현자(賢者)들이 말하기를,
불 속에 든 자, 심장 속에 들어있는 자
저 태양 속에 있는 자, 모두가 하나의 그이다.
라고 하였으니, 이것을 아는 자는 그 '하나'로 가리라. ( 6. 17. )
현자(賢者)들이 또 말하기를,
육신은 활이며, 화살은 오움이다.
마음은 과녘이다. 어둠은 과녘의 표시
그 어둠을 뚫어야 어둠으로 덮히지 않은 그것에 도달하리니
그처럼 무지(無智)로 된 어둠을 꿰뚫고 나면
불의 수레바퀴와도 같이, 태양과 같은 빛으로 힘차게 타오르는
그를 보리라.
그 브라흐만은 어둠 너머에 있으니
저 태양 속에 빛나는 자이며
달 속에, 불 속에, 번개 속에 있는 자이다.
그 존재를 보면 불멸을 얻으리라.
고 하였다. 또, 말하기를,
명상은 지고의 존재를 깨닫는 길(道)이니
외부의 대상은 명상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명상을 통해
그 특징지울 수 없고, 이해될 수 없는 존재를
특징지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음의 업(業)이 모두 녹으면
그 때 거기에는 그 대상이 필요없는 '환희'가 있을 것이니
그것이 브라흐만이요, 불멸이요, 순수요, 그것이 길(道)이라.
그것이 (진리의) 세상이로다.
고 하였다. ( 6. 24. )
또 다른 현자(賢者)들이 말하기를
수면(睡眠)상태에서 그러하듯
감각들을 안으로 모은 사람
감각을 가지고 있으나
감각들의 지배를 받지 않는 사람은
'오움'이라 불리는 그 존재
이끄는 자이며, 광휘를 가진 자, 잠(睡眠)이 없는 자
나이 없는 자, 죽음 없는 자, 슬픔 없는 자
그를 보게 된다.
고 하였다. 또 다른 현자(賢者)들도 말하기를,
이처럼 그(수도자)가
숨과 '오움', 그리고 이 다양한 세상과 결합하므로
또 세상들이 그와 결합하므로
이것을 '요가(결합)'라고 하도다.
숨과 마음의 하나 됨
감각들의 하나 됨
그 어떤 상태의 존재도 모두 사라지는
이 과정을 '요가'라고 부른다. (6. 25. )
이제 지혜를 구하는 데 장애가 되는 것에 대해 말하노라. 미혹(迷惑)이라는 그물에 걸려들게 되는 것은 천상에 가고자 하는 자가 천상에 갈 자격이 없는 자들과 가까이하는 데에 이유가 있다. 바로 그것에서 연유하는 것이다.
그들(천상에 갈 자격이 없는 자들)은 앞에 숲이 있는 데도 작은 나무하나에 매달리는 자들이다. 또 종일 흥분해 있으며, 항상 떠들면서 구걸을 하며, 손으로 만든 물건을 팔아 살아가는 자들이다.
제례 올릴 가치가 없는 대상에 제례를 올리며 마을에 사는 구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슈드라의 제자이거나, (금지되어 있음에도)베다 등을 학습한 슈드라이다.
또 더러운 언어를 사용하는 불량한 자, 머리에 매듭을 꼬아 묶은 자, 춤추고 다니는 자, 물건을 두고 싸우는 자, 떠돌아다니는 수도승, 분장한 자, 왕에게 불충한 사람들 모두 그러한 자들이다.
또 신들의 하인 '약샤', 악마, 귀신, 악귀, 독사, 도깨비 등의 악한 기운을 씌운다고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는 자, 자격이 없음에도 출가자라고 새프론 색 옷을 입고, 귀거리와 해골 등을 걸고 다니는 자, 거짓논리, 엉터리 같은 비교와 예증으로 베다에 믿음을 둔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자들과 가까이 하지 말라. 그런 자들은 도둑이요, 천상에 도달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현자들도 말하기를,
아뜨만을 부정하는 독설,
잘못된 비교와 논쟁으로 인하여,
세상은 베다와 학문이 어떻게 다른 가를
구분하지 못하도다.
고 하였다. ( 7. 8. )
==========================마이트리 우파니샤드
이은경님 이것이 종교의 변천사이며 세상이 외 이럿개 되엇냐하는 기본 물음 입니다
종교인들이 원하는것은 돈과 여자 와 권력 입니다 그 왜에는 아무것도 없는것 입니다
조폭에 두가지 조폭이 잇답니다 조직폭력배 중에 한가지는 왕창한꺼번에 털어서 잘먹고 잘살자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지속적으로 털어서 영원히 대대손손 먹고살자 입니다 종교인은 두번째에 속한답니다 그레서 한번에 왕창털어서 잘먹고 잘사는 자보다 힘이 쎄답니다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은 심리학과 이치의꼼 입니다 즉 심리학과 꼼수꼼수 입니다 그리고 붕어만도 못한 의식은 무엇이 올은지 그른지 알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도 한번의 평면거울에 불과하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사고방식으로는 평면거울의 표면을 벗어날수 없기 때문입니다
도를 도라하면 도가 아니고 개를 개라하면 개가 아닌것 입니다 종교인들의 얄팍한 사고방식 으로는 절대로 벗어날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강간과 추행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아는 강간과 추행은 이런것 입니다
저는 얼마전 시발놈 재단의 목사라는 사람과 사귀었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단계
까지 갔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는 사촌과 동거관계에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큰 충격에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목사라는 사람이 그런 행동으로 살아가고 있을 수 있는지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됩니다.
아마 이 내용을 어쩌면 책 한권도 쓸 정도의 긴 이야기 이지만
아주 간단히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는 지금 너무나 큰 충격에 누구에게라도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이 이야기를 올립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부녀자 성폭행한 목사 긴급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11일 밤늦게 귀가하는 40대 여성을 납치,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 등)로 교회 목사 김모(35.전남 영암군)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 4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 모 아파트앞에서 귀가하던 양모(41.여)씨를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운 뒤 인근 공사장으로끌고가 성폭행하고 반항하는 양씨를 주목과 발로 때린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노리고 고의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씨의 최근 행적을 캐는 한편 여죄를 추궁 중이다.
김개놈 신부님이 20년전 그당시도 이미 지적하신 바 한국교회 목사들의 성폭행은
심각한 수준에 있습니다. 룸살롱 드나들며 온갖 못된짓들 하는 일반세상에서도
그렇게까지 마구잡이로 그러지는 않는데 원로목사, 유명목사, 일반명문대
졸업하고 회개하고 변하여 새사람된 유학생출신의 엘리트목사들(죽을 병에
걸렸는데 예수님의 안수기도로 나았다는 엘리트라는 자 등) 등 누구라 할 것없이
순결하고 반반한 교인들만 보면 닥치는 덮칩니다. 서로 정보까지 교환해가며!!
그러니 서로 봐줘가며 치리를 안하는 건 당연한 귀결이랄 수 있습니다. 여기엔
사모도 단단히 한몫합니다 욕구(성행위)를 채워주지 않으면 협박, 공갈, 폭언까지
서슴없이 퍼붓습니다. 전주 시발놈 교회(일명 시발교회, 교인 6천명) 이성휘
목사님은 기독월간지에 한국성폭행은 10%가 목사들의 의해 저질러진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발끈하기 잘하는 목사들이 왜? 수많은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그룹섹스를 일삼는 정화끈 이 에겐 끽 소리 못하는가? 저들도 같은넘들이기
때문이다
이재 우리나라 세력일위 기도교을 비판햇으니 불교도 같이 비판 해야 쓴소리가 안나온답니다 왜냐하면 세력 이위이기 때문입니다
여신도 성폭행 승려 구속
입력 : 2005.04.04 21:19 56'
최씨는 지난 98년 충남지역 모 사찰에 있으면서 요양차 사찰을 찾은 박모(26.여)씨를 성폭행한 뒤 애인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박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마지막으로 한 번 만나자”며 유인해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결혼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성관계 사진을 CD에 담아 박씨에게 보내고 속옷 차림의 사진 등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도 받고 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5일 승려행세를 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여신도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강도강간)로 정모(50.부산 동래구 사직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포교원을 차려놓고 자칭 승려행세를 하면서 지난달초 인터넷 불교방 모임에서 알게된 김모(35.주부)씨를 포교원으로유인해 성폭행하고 이를 미끼로 사찰구입자금 등 명목으로 9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받고 있다.
10대 성폭행 승려 영장
남부경찰서는 3일 전처의 조카를 유인,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사찰 승려 최모(4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2월 눈병을 고쳐 주겠다고 속여 이모(15)양을 사찰로 유인한 뒤 성추행을 일삼는 등 모두 16차례에 걸쳐 이양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그놈이 그놈이라 머 할말도 없고 인터넷에 지천으로 널려잇는것이라 할말도 없답니다 그리고 이모두는 신문지상이 나와잇는 것이며
경찰의 조사에 의한것라 확인인고 나발이고 할것도 없답니다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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