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어요..
지금은 너무 슬프고 가슴아프고 숨도 못쉬겠고 답답하고
밥알이 돌맹이 같아서 씹지도 못하겠고...
속은 미식거리고 아무튼... 너무너무 힘들어요..
헤어질때, 기회가 되면 다음에 또 잘 사귈수 있지 않겠냐고..
그랬는데...
진심일까요? 아니면 헤어지자고 한게 미안해서 한 소리일가요..
1%의 희망을 가지고 있어도 되는건지...
도데체 얼마나 지나야 제가 정상적으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밤에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슬프고 절망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