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따뜻한분이란거...가슴에 느껴져서 더욱 아픈것은..그 전처분은 계속 살면서 아마도 걸림돌이 됄겁니다.생각하고 마음먹은대로 살아지는거라면..이혼도..재혼도..없겟지요 그분의 아들을 님이 그냥 거두어주신다고 생각함 편할겁니다. 아무런 조건도 보상도 바라지 말고..그렇지만 그 아들로 인해서 님의 딸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해도..님이 그 아들을 지금처럼 그런 마음이 됄까요? 산다는것은..의욕으로 돼는것도 아니고..착한 마음로 돼는것도 아니고..처음엔 누구라도..다 행복할것 같아서 재혼을 하고 사랑을 하지만..변하는게 사람 감정입니다.감정이란 어느때고 변할수잇고..또믿을게 못됀다는말입니다.그러니까 이성적으로..또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아이 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어른들은 살다 헤어지면 그만이지만..아이들은 아닙니다. 그만큼...아이를 받아들인다는것은 신중 하셔야하고 또 현실적인 문제 경제력이나 환경같은거도 따라줘야 합니다. 이미 그 아이는 성처받고..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라지 못햇자나요? 보통의 아이들보다 몆배의 관심과 사랑과 배려..그리고 인내를 필요로 하는 아이입니다.그리고 아들의 친모도 문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