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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메워도,xx들의 탐욕은 못 메운다

새옹지마 |2005.07.19 10:56
조회 815 |추천 0

'번개 손' 을 연습하다보니..이런 격언이 있더군요~

 

내 같아도,종잣 돈만 있다면..더 더~돈 벌려고 발악하다 배터져 죽기전까지도...더~더 재물을 쌓기위해 혈眼이 될것 같네요.. 돈은 이러케 무서운 중독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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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예정인 KBS2 `추적60분`에서는..
부동산 투기로 일확천금을 벌어들인 사례를 통해 부동산 정책의 허점과 일반인에까지 번지고 있는 부동산 투기 실태를 고발한다.
지난달 PD수첩 제작진에게 7천만원의 종자돈으로 4년만에 무려 175억원의 부동산 갑부가 된 사람이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조사결과 그는 최근까지 신용불량자 였으며, 친인척의 명의로 재산을 위장해 세금은 전혀 내지 않고 있었다.

그가 재산을 불린 방법은 7천만원을 강남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 투자해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고, 3억 5천만원을 투자해 시가 100억원의 상가를 구입하는 식이었다.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 

또다른 사례는 강남에 36채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는 무속인 K씨. 취재진은 강남의 부동산과

점집을 3주간 탐문한 끝에 K씨를 찾을 수 있었다. 그는 재건축 아파트를 사고 팔아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무속인인 그는 `신이 점지한 데로 아파트를 샀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탐문 결과 K씨의 축재과정에는 편법이 숨어 있었다. 그녀는 아파트 가격이 오를 때마다 은행을 바꿔가며 최고 한도액까지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또 다른 투기 자금으로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제도상의 헛점을 노린 전문 투기꾼들의 불법 축재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땀흘려 일하기 보다, 부동산 투기로 대박을 노리는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20일 밤 11시 방송함.

 

[TV리포트김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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