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들.. 많이있죠.. 요즘은 많이 사라졌다 싶었는데..;;
또다시 활개를 치고 있더라구요.. 길가다가..사람잡고서..
도를 아십니까?하시는 분들..-_-;;
전 그냥 무시를 하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 참 끈 질기죠..;;
그사람들 말을 듣다보면.. 은근히 빠져드는 그런게 있으니까요..;;
한두번 말하다보면.. 이제는 가지고 놀기도 하는 분들도 있죠.. 그사람들을..ㅋㅋ
근데..글쓰신분 진짜..바보이신듯..마지막에.. 이거 말고도 다른 사기를 당하셨다고 해놓고선..;;
이번에 또 당하신거네요..;;
항상 사기꾼들이 말은 진짜 좋게 하죠.. 누구나가 다 빠져들정도로..;;
누가 말했자나요.. 그사람이 사기꾼인거 알고 당하냐고.. 당하고 보니 사기라고..;;
법조인들까지 당한 실정에 일반인들이면 더하죠..;;
요즘세상에.. 믿을사람 하나 없다고 그렇게 돼새기면서..
조상들 업보니..얼굴 면상을보니.. 참복이 많은 사람이라느니..
그런사람들은.. 그냥 그냥 지나치시던가 무시하세요.. 하지만 가끔가다.. 진짜로..
도를 닦으시는 분들이 그러는 경우가 있으니.. 잘 캡쳐 하셔야 할듯..;;
많이 속상하셨겠지만..그냥 액땜하셨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