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의 사람들이..교복 상한가 제한제와 광고 규제를 입법청에
넣었다고 한다. 이유는 교복의 거품이다.
교복의 책정가격은 15만원선.. 현재의 가격보다 10만원이나 싸게 책정이 되어있다..
그만큼 거품이 많다는 의미겠지만..
학부모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는이유는 예전보다 학부모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진것도
이유가 되지만.. 매년 같은 재질의 옷을 부풀려서 받는다는 이유가 크게 작용을한것 같기도하다.
또한 광고에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서 광고를 하다보니..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나온 교복 판매점을 더 원하고 그곳에서 살려고한다.
하지만 광고비 등때문에 중소기업들보다는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이 책정된다.
난 이걸 잘했다 잘못했다 판단하기보다.. 그 제작된 교복의 질을 따지고 싶다.
물론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어서..내려야 한다는건 인정을 한다. 하지만.. 교복의 박음질은??
그것도 똑같은가? 옷을 오래입고 오래 못입고는 옷의 재질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옷을 제단하고.. 제단한 옷의 박음질이 얼마나 잘 되어있는가를 봐야 하지 않을까??
얼마전 TV에서..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교복재질등을 비교해서 보여줬다.. 물론 재질이야 다 똑같겠지..
똑같은 섬유공장에서 만들어져서 나오는건데..
하지만 나중에 제단하고.. 박음질하고.. 디자인과.. 실용성은?? 그걸왜 비교 안하는지 모르겠다.
교복의 거품은 빠져야 하지만.. 단지 교복의 재질만 가지고 판단을 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았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