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기다리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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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아니래도 그냥 올리겠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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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엄마...아시다시피 여행사 다니는 관계로
아주 진짜루 마니...정말 이따시..
바뻤답니다.....
음..성수기...머 야근아닌 야근까지...
저의 철칙이..지각도 하지 말되..퇴근도 칼같이 하자..!!
머 이런거였는데...성수기는 성수기인가 봅니다...
일이 많어여.....아주 정신 없이...야근까지 했으니...ㅎㅎ
그런데 오널언 놀고 있어서..잠깐...ㅎㅎㅎ
아시아나 파업때문에 그런지...예약율 너무 저조해여..
이러다가 짤리는건 아닌지...ㅎㅎ
암튼..오널의 제목하고 아주 딴판인 야그들을 해부렸네..
풍진검사..ㅎㅎ
음 저희 가족 계획은 내년초 작업(?)을 해서....
내년말에 아가를 가진다 입니다...
머 세상살이가 다 내뜻대로 되지는 않겠찌만..
그래도 사람이 살다보믄 계획이란걸 세워서
실행을 하다보니.....ㅎㅎ
근데 오널 떡하니..신랑이 그러더이다..
신랑 : 산부인과 가봐라...치과도 가고..
보라 : 어 치과는 이번주에 갈꺼야...(썩은이빨 많습니다..아띠...)
신랑 : 산부인과도 가봐..
보라 : 산부인과는 왜? 그길 왜가?
신랑 : 아기 갖기 6개월 전이자너..풍진검사 머 이런거 해야 한데..
보라 : 엥? 그런걸 해야해??
신랑 : 어...남들이 그러던데...아님 지식인에 물어봐..
보라 : 그래? 그래야 하나...풍진검사 이전에 담배나 끊으시지...
신랑 : ^^ 어 8월달부터...ㅎㅎ
모 이랬따져...
여자들이라믄 다들은 아니겠찌만...
아직 아기를 안가져본 입장으로써...
산부인과 꺼려집니다...
가야 하나..머 이런생각도 들고...
풍진검사...
해야 하나여???
아가한테 지장이 많나..
꼭 해야하나?
그냥 가지지 않나???
암튼 궁금쓰....누가 답좀 달아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