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처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리게 될줄은 저 자신도 몰랐네요....
그런데 너무 답답해 누군가에게든 도움을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재주는 없지만 몇자올려보려합니다
먼처 전 회사를 다니는 26살 남자입니다..그리고 제가 그녀를 처음 만나게 된건 타점에 1주일간 파견근무를 간적이있죠
그곳에서 전 현제 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영화에서나 나온다는 첫눈에 반한다는말....그 말 그녀를 첨 보는 순간 전 알게되었습니다
이뿌지는 않지만 작은 체구에 너무 해맑게 웃는 그녀...정말 너무 이뻐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주위에 그녀와 같이 일하는 언니를 아는 동료에게 부탁하여 끝나고 저녁식사 라도
한끼 하였으면 좋갰다는 말을 전하게해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 들려온 답변은 너무 실망스런 답변이였죠
"제가 그 사람에 대해 아는게 무엇인데 그 사람을 밖에서 만나야하나요?"
참으로 무안하고 .. 당황스럽고 창피해서 저도 홧김에 그녀에게로 가서 이말을 했습니다
"제가 그쪽한테 사기자고했습니까??아니면 결혼하자고했습니까???아니면 하룻밤을 요구했나요??
네 맞습니다..그쪽에서 저에대해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듯이 저 역쉬 그 쪽에 대해 아는것이 없습니다
근데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그쪽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그리고 좋은 감정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약 서로 애정쪽으로가 아니라도 서로 편안한 친구한명이 더 늘수있다는 생각에 부탁을 했었는데
제가 사람을 잘못본것같습니다... 첫인상과 반대로 실망이 크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그녀한테 쏴 붙여 버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녁 퇴근 무렵까지는 창피하기도 하고 또 나역쉬도 그녀라면 그럴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에
기분이 언짢은 하루를 마감하고있었는데 낮에 부탁한 동료가 와서 그녀가 저와 저녁식사를 같이 하고싶다고 한다는 말을했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가 희비가 교차하더군요..
그래도 맘이 안풀린 상태이고 아까 제가 심하게한 미안함에 거절을했습니다...
거절을 해놓고 참으로 후회스러웠습니다..제 인생에 또 다시 한눈에 반한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까
하고말입니다.. 그런데 퇴근을 하려고나가는 회사 입구에서 그녀가 기다리고있더군요...
그리하여 저희는 밖에서 만가게 되었고 그녀에 대해 많은걸 알게되었고 제가 1주일 근무를 끝낸후에도
메일같이 퇴근하면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 가서 하루도 뺴지않고 만나며 2개월의 시간을 서로를 본후
결국 사귀게 돼었습니다....2개월동안 본 그녀는... 참 이세상에 보긴 드문 사람이였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았구...자우명은 둥글게 둥글게... 항상 웃으며... 그말 그대로 낙천적이며
긍정적으로세상을 살아가는 아이..그리고 미래꿈이 현모양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아직까지도
순결을 지키고 있는 떄묻지 않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전 그런 순수한 그녀를 꿈을 지켜주기위해 사람들이 있을수 없다는 손만 잡고 잔다는 그말을 ..
허벅지 꼬집어 가면서 그녀와 있는 행복함으로 밤으 지새웠습니다...
그런데 작년9월...그녀와 싸움을 하게되었습니다..그러다 홧김에 헤어지자는 해서는 절대안되는 말을
실수로 했습니다....그랬떠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 그래 차라리 잘됐어...나 다음달에 호주가...
그 말을 듣는순간...참으로 세상이 어지럽고 제말에 화가나서 거짓말을 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빌었고 사죄를 받았지만 ...싸움으로 인해 알게된 호주간다는말... 사실이였더군요
저한테 말하지않은채 모든 준비를 끝내놓은상태였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거 같았습니다
1년동안 공부하러 호주간다는말...그말에 왜 1년이라는 기간의 숫자가 감이 안잡히는지...
전그래서 그녀에게 가지말라고부탁도 했고 애원도했고...했지만 자기가 꼭 해보고 싶은꿈중 하나라기에 더이상 막을수 없었습니다 .. 그래서 잘다녀오라는 말과 함께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주겠다는 말로
제 자신을 위로햇습니다..그리고 그녀가 호주로 떠난지 얼마되지않아 전 더욱 1년이라는 시간을
빨리 극복하기위해서 더 바쁘게 살고싶어졌고 그래서 회사를 고만두고 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일이 잘풀리더군요...그와중에도 하루에 꼬박1시간씩
호주로 전화해서 통화를했구요...하지만 그것도 잠시 올해 3월에 더이상은 형상유지도 힘든 위기까지
몰려 가게를 접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1월 그녀도 호주에서 쓰는 전화기가 망가져버려서 연락도 끊어졌구요,,참으로 답답하더군요 가장 힘든 시기에 그녀와도 통화도 못한다는것 ..그래도.. 메일이 있으니까..라는 위로감을 가진체 다시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그녀에겐 연락이 안오는군요,,
집에는 편지도 간다는 소식도 들었고 월래 올해10월귀국인데 비자가 끝나면필리핀에 들려서 6개월간
더 공부하다 온다는 소리와 함께요....그래도 전 언제가는 그녀가 올꺼라도 믿고 또 믿으며 기달리고있습니다... 힘들어도 참으며....울고싶을땐 웃으며.....보고싶을때.....삼키면서....
근데 너무 힘이듭니다....이젠 보내도 답장없는 메일에....의미도 잃어가고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정말로힘이듭니다...차라리 제가 싫어진거라면
저와 헤어질 결심을 한거라면 .....헤어졌다는 말 한마디라도 해주었으면...
아니 그렇게라도 목소리를 들을수있다면.........여러분 몸이 혹쉬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말
그말들을 아실껍니다....그런데 왜 전...몸이 멀어질수록 마은은 더욱 간절해지는걸까요...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왜 제 눈에서는 눈물이 그치지 않는걸까요...정말로 사랑하는 그녀인데,,,
글솜씨가 없어 중간일들도 많이 빼고 내용을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글이 길어졌네요,,,
여러분 여려분들이..제어게 힘을주세요,,,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도좀해주세요..
이대로는 더 이상 못버틸것같습니다....너무 힘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