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사귄지 4개월이 넘었습니다..
처음부터인지는 몰랐지만......
여친이 제게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같이 있을때는...TV만 봅니다. 집에서 놀구 있으면..TV 만 계속 보고 저녁 같이 해먹자고 하면
니가 차려 온나.좀있다가 먹자..이럼니다...
물론 애교 스럽게 말을 합니다...그래서 여친 집에 놀러 가면..매일 제가 밥 차려서 같이 먹고.
라면 끄려서 같이 먹고 이럽니다....
그리고 회사에 가면...전화 통화 하기 힘듬니다... 자기 말로는 바뻐서 그렇타고..하고..
메시지 한번 제대로 안보냅니다...
제가 여러번 보내야 답장 한번하고...그리고 회사 사람들이랑 회식 하면 술을 많이 먹는 편이여서
회식만 하면 취해서 전화 합니다...보고싶다고..며칠전에는 술 만땅...취해서 회사 분이 전화가 왔는데..여기로 오라고 저를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봤는데.. 술이 많이 취해서...제가 집까지 업고 왔습니다....아침에 전화해서 막 머라고 하면...너무 구속한다고....이런 말 저런말 하고..
......또...회사에서 놀러 가면...전화 한통 안합니다..제가 새벽 까지 기다리고 몇번전화 하고 메시지.음성..남기고...이렇게 해도...다..놀고 나면..집에 와서..전화 합니다..
제가 머라고 하면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제가 새벽까지 안자고 기다린다고...
이제는 결혼해야 하는데 여친과 결혼 해야 하는데 이런 생각에 걱정해주고 연락이 안되면 마음이 이상하고이럽니다..울 여친도 저를 정말 사랑한다고 합니다 진심으로...........나 보단 TV를 더 좋아하고...회사 사람들이랑 같이 노는게 더 좋아 하는...울..여친..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님...제사 소심한 A형이라서..그런가여..다른 연인들은....어떻게 생각 하는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