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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어떻게 말해야할지...

킬라 |2005.07.25 19:14
조회 91 |추천 0

먼저, 님께서 받으시겠다는 신은 인간들의 생사화복과 만유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유일한 신은 하나님밖에 없으시며, 님께서 귀신에 불과 합니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몸과 영혼의 불리 됨을 말하는데, 이 불리된 영혼은 흔히 귀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사람은 산귀신, 죽은사람의 혼은 죽은귀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신은, 항상 말씀으로 나타내십니다. 그래서 요한복음1장의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신을 밖에 되면, 귀신에 종노릇하다가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 위험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자에게는 이런 귀신도 얼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의 뜻에 따라 살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보장하십니다.

그 사실은, 말씀따라 살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도둑이, 약한 사람에게 접근하듯이 님께서 몸과 정신이 약한 지시고, 우울증 증상 또한 귀신의 장난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시고,  복만을 주겠다고 님께서 받으시겠다는 신을 받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님께서 이 세상의 태어나서 해야 할일은,  귀신의 신을 받아 무당이 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고, 자신을 알고, 이 두가지를 알 때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기도해서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는 무당이 귀신의 잡혀 그 말을 대신하듯이, 하나님의 신을 자신 안에 모시고, 사시는 분들 통해 인생의 참 뜻, 내가 알지 못한 나를 알게 되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증거하시면서 사시는 큰 신이 이세상의 존재하시고 계십니다.

무당 되시려하시는 님이, 이런 원리를 어쩜 잘 아실 겁니다. 하나님의 종노릇하실 것인지, 귀신의 종노릇하다가 인생 망치실 것인지, 님의 인생은 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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