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다 돈을 벌으셔야 하겠네요.. 어쩔수 없이..
185에.. 남는돈이..20만원정도라면.. 이거는 심각한정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외식비10만원이.. 회사에서 사 드시는 돈인가요??아니면.. 부인과의 외식??
만약에..부인과의 외식이 10만원 지출이라면.. 이돈 과감히 0으로 만드세요..
지금 부채가 약..2500만원 있는거 같은데.. 차라리 외식비로 부채부터 갚으세요..
안그러면 지금 생활 영원히 못벗어납니다..
지금 어쩔수 없이 그러고 있다고 하시지만.. 반드시 줄일 곳은 있습니다.
회사가 머신가요?? 가까우시면.. 일주일에..3일이상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차끌고 다니는것보다..
유지비 많이 줄어듭니다.
돈을 저기에서 더 아끼실 생각을 하세요.. 그렇지 않고 아이 생긴다면.. 더큰 지출이 생깁니다.
아이가 생기면.. 지금 정부에서..3살이상 보조금을 준다고는 하지만.. 1~3살때까지는 키워야 하지 않습니까..
그돈 보통 한달에..100정도 듭니다.. 아이 혼자한테만.. 그돈 어찌 감당 하실껀가요??
카드.. 1개로 줄이세요.. 카드 60만원을 30만원으로 줄이셨다는데.. 자랑하실일 아닙니다.
카드갑 30만원이 용돈으로 나가는거면 이해가 가지만 제가볼때는 용돈 이외의 용도로 돈이 나가고 있는거 같네요..
돈을 모으고 싶으시다면.. 현제 글쓰신 분의 입장에서 술담배 다 끊고 적금해야지 돈이 겨우 모입니다.
그거 아니면.. 그냥 그렇게 사세요.. 둘중 하나를 선택을 하세요.. 여유로운 노후를 위한다면..
지금부터 줄이세요.. 아이가 태어나면 즐길거 못즐긴다는 생각 접고..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한다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진짜 이런 박봉생활 계속하게 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