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모자동차 사이트에서 94년식 오토티코를 샀습니다.^^오토바이로 출퇴근할려다 그래도 바퀴네개가 안전하지싶어서요.당시 매매가는 50만원이었습니다.근데 딜러수수료,사무실수수료(?),고장시보험료(?)해서 10만원을 더 줬습니다.법정수수료가 차값의 2%아니냐고 했더니 이근방은 다 그렇게 받는다하데요.그래서 그렇게 줬습니다.근데 4일밖에 안된차에서 심한 소음이 나는거에요.엑셀밟을 때마다 '툴툴ㅡㅡ툴ㅡ툴ㅡ'하는 소리가요.밖에서 들으면 무슨 트럭차가 지나가는거 같아요.ㅡ.,ㅡ티코에서요.그래서 카센타에 갔더니 카보레이터 고장이라는 거에요.엔진에 연료공급하는 거라 하데요.그래서 당연히 고쳐줄줄알고 중고차딜러에게 전화했어요.그랬더니 딱잘라ㅡ안된다는 거에요.자기가 약속한건 디스크나 엔진이상시라면서 카보레이터는 소모품이라나~ 카센타에서는 카보레이터가 소모품이라는 얘기는 첨듣는다면서 걍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하라더군요. 대신해서 싸워주신 아저씨께 감사 -^^보다 안전하게 살려고 개인보다는 회사를 믿고 딜러를 믿고 샀는데...............너무 화가납니다.이런 경우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겠는지요.많은 자문 부탁드립니다. 날씨도 더운데 우리모두 즐겁게 살아요~^^참 그 매매상은 간석자동차매매단지에 있고 상호는 '자동차뱅크입니다'소비자의 신뢰와 믿음을 깨뜨리는 '나몰라중고차매매업소'에서 피해당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