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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전역에서 KTX에 치여서 죽을 뻔한 슬픈 사연--(실화)

팅이 |2005.07.26 22:07
조회 312 |추천 0

제가 아는 사이트에서 저도 이 글 봤는데요..

 

이 글을 읽고 어떤 분께서 직접 대전역으로 전화를 해보셨다네요..

 

그래서, 확인결과.. 이 분이 그 아이를 구한건 맞구요..

 

하지만, 아이를 버리고 간건 아니랍니다..

 

아이 엄마가 기차안에 핸드폰을 두고 내려서.. 그걸 가지러 올라간 사이에, 기차가 출발했답니다..

 

그러니 자연 아이는 엄마를 따라 철길에 내려가게 된거구요..

 

이 분이 아이를 구하고 나서 아이아빠가 와서 아이를 데려갔다고 하네요...

 

이 분이 귀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

 

하지만, 아이를 버린 건 아니니.. 이제 염려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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