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이트에서 저도 이 글 봤는데요..
이 글을 읽고 어떤 분께서 직접 대전역으로 전화를 해보셨다네요..
그래서, 확인결과.. 이 분이 그 아이를 구한건 맞구요..
하지만, 아이를 버리고 간건 아니랍니다..
아이 엄마가 기차안에 핸드폰을 두고 내려서.. 그걸 가지러 올라간 사이에, 기차가 출발했답니다..
그러니 자연 아이는 엄마를 따라 철길에 내려가게 된거구요..
이 분이 아이를 구하고 나서 아이아빠가 와서 아이를 데려갔다고 하네요...
이 분이 귀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
하지만, 아이를 버린 건 아니니.. 이제 염려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