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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3

장규현 |2005.07.27 19:39
조회 973 |추천 0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3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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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nis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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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신의 밋음이 올바른가 아닌가 하는것을 올캐알고 바르개 정리할수잇는 학문적 필요성은 더욱 중요하며 그것이 올든 올지안든 돈이되는 안되든 꼭 필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지와 야만을 깨부수고 인간이 더불어 살개하고 나아가개 하는것은 참말로 소중한것 입니다

 

 

 

 

 

여러분 주객전도라 하지요 그러나 우리가 아는 주객전도는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주객전도가 아니고 의식의 심층하강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나의 삼태극 입니다 여기서 내가 나이고 내가난대 내가내와 왜 다를까 하는 어려운 개념이 나온답니다

 

여러분 하나의 태극에 하나의 의식이 잇답니다 이것이 바로 자의식 아의식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야뇌야식이니 뭔의식이니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입에 도가 잇을리 없답니다 주둥아리로는 아무리 논해도 답이 없답니다 그리고 손짓발짓으로는 아무리 논해도 답이 안나온답니다 하나님의 이치가 주둥아리와 손짓발질에 잇지안기 때문입니다

 

부처가 입이달도록 에기 햇습니다 손짓발짓과 주둥아리로는 아무리 도를 닥아도 반야를 모른다

 

이은경님을 위시한 여러분 기를 모르고 단을 모르자들이 법리학을 알리가 없답니다 그들이 아는것은 주먹과 폭력 입니다

여러분 이재는 그런시대는 가야 합니다 그레서 나는 이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것는 단 이라는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이 의식과 어떤 연관이 잇는가 입니다 또 의식과 물리학이 서로엉기개 되면은 이몸은 어떳개되는가 입니다

이은경님 그리고 여러분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것 입니다 정말로 인간이 할짓이 아니랍니다 우파니샤드 에서도 말햇듯이 그것은 인간이 할것이 아니다 하고 말햇듯이 정말로 그런것 입니다

 

의식이라 하는것은 하나의 존재로서 물리학적 성질과 융화할수 잇답니다 그리고 이 물리학적 성질을 법이라 합니다

그리고 법이라 하는것은 의식으로서 탄생하나 그 의식적 행위가 분석과 탐구 노력 이러한 것으로 이몸에서 탄생하고 나아간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왜부로 부터 개입하는것이 아니고 내부로부터 탄생하는것 입니다 즉 생각이 의식과 행위로 인하여 부닷치며 나아간다는 것 입니다

 

 

바로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따라서 생각이 곳 나이며 아의식 인것 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의식이라 하여 자아라 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어떤 의식을 가지고 잇느냐 이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잇느냐 이것이 중요한것 입니다

 

이재 이은경님 자아와 의식이 어떳개 다른가 하는것을 한눈에 알수잇을것 입니다

우리는 남의 생각을 알수가 없답니다 의식이 생각을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상당히 일상적인 것과 괴리가 잇답니다

술먹고 횡설수설 하는것은 본맘인가 진실인가 하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술먹고 말하는것은 진실이 아니랍니다 그것은 의식적인 행위랍니다

그리고 인간 본연의 추구에대한 미련 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짐승의 행위이지 인간의 본연의 생각은 아닌것 입니다

 

즉 육채적인 습성의 행위에따른 의식적 노출이란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남의생각을 알기위하여 강재적으로 또는 자의반타의반 으로 술먹고 하는행위는 자아가 될수가 없답니다 그것은 사회적인 속성의 행위에대한 노출일뿐 입니다 깨어잇는 행위에대한 노출은 아닌것 입니다 이것을 좀더 확연히 알기위하여 압의 도표에 겻들여볼 필요가 잇답니다

 

바로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따라서 꿈결에 잠꼬대하고 술먹고 말하고 이런것은 생각인 자아가 아닌것 입니다 이런것은 모두 의식적인 행위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개 잇어서 생각이란것은 참으로 드므며 귀한것 입니다

그리고 생각이란것은 하나의 존재이며 물채이며 존재하지 안으나 존재하는 참으로 귀한것 입니다 그러나 이 생각은 존재이기 이전에 다음어저야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생각이 귀하면서도 무서운것은 다듬어지지 안은 존재와 다음어진 존재는 그가치에 잇어서도 다르듯 엄청난 숙고를 요구하는 존재이기도 한답니다 그레서 나는 숙고의 방법과 나열을 말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생각이라 하는것은 다듬어지지 안은 보석과 같은것이라 이것을 다음을 채개적인 것을 요구한답니다 이것은 기업으로부터 또는 단채로부터 또는 집안의 가정으로부터 필요하지 안을수가 없는 귀한것 입니다 그러나 국가나 기업이나 또는 단채나 가정이나 이모든것은 다듬어지지 안은 생각을 다듬어서 쓸필요가 잇으며 더 귀한 생각을 뽑아네개끔 할 필요성이 잇답니다

 

비록 다듬어지지 안은 생각이나 다듬을수 잇는 능력이 잇다면 그것은 더한나의없는 진귀한것 입니다 에를 하나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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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정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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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아래 글은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 추대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

사환에서 名匠이 되기 까지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 제가 대우에 입사해서 현재 까지오는 과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 제가 대우에 입사할 때 입사자격이 고졸이상 군필자였습니다.
이력서를 제출하려는데 경비원이 막아 실강이 하다 당시 사장 이 우연히 이 광경을 보고 면접을 볼 수 있게 해줬습니다.
- 그러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사환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 정식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다음 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 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깔고 2년 6개월 간 연구했습니다,
- 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 온도치수가공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
- 기술공유를 위해 이를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 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 군요. 장관 曰 '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 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

- 일은 어떻게 배웠냐? 어느 날 무서운 선배 한 분이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다 뜯고 닦았습니다. 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 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
- 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야 이새끼야’에서 ‘김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실력이 좋아 대접 받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 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
다. 사고 친 거죠. 그래서 그 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저희 집 가훈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입니다.
- 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서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 보통운전 5번 낙방하고 창피해 1종으로 전환하여 5번 만에 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 새대가리라고 얘기 듣던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
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입니다.
- 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말씀 드릴까요? 저는 과욕없이 천천히 하루에 1문장씩 외었습니다. 하루에 1문장 외우기 위해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문,
사무실 책상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1문장씩 1년, 2년 꾸준히 하니 나중엔 회사에 외국인들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배 아파 하지 말고 노력 하십시오. 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 저는 제안 2만 4천 6백 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
-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 동안 고민하다 꿈에서 해답을 얻어 해결하기도 했지요.
- 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
- 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 보고 생각해 냈습니다. 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 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속하고 오는 길에 고속도로와 길가의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입디다.
- 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

회사에 대한 나의 생각 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敎입니다.

- 저는 여러분들 한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제 종교는 대우중공업교입니다. 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에 서서 기도합니다.
- 저는 하루에 두번 기도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번 기도합니다. '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 저는 얼마 전 대표이사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우리 애 대학 학자금 지원이 고마워 대표에게 감사편지를 썼습니다. 제가 편지를 썼더니 대표가 이상하게 생각하십디다. 혹시 명장이 뭘 더 바라는 게 있어서 그런 줄 알고요. 제가 왜 감사의 편지를 썼는지 궁금하시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저의 회사 여사원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100가마 살 돈을 받습니다. 어디서 이런 수입을 얻겠습니까? 농부의 힘든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 게다가 학자금 까지 주니. 이런 마음 있으면 회사 업고 다닙니다.
- 여러분 삼성 다니면서 삼성제품 써야 합니다.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 학교 다닐 때 공부 왜 했습니까? 삼성에서 일하기 위해서 아닙니까? 지금 공부하실 때 처럼 일하셨습니까? 생명을 바치고 내가 대표선수로 지금 일본, 독일, 미국과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요.

마지막 당부의 말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 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청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부처님께 공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
-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 거십시오. 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 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정상에 가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이것은 대우중공업 명장의 글 입니다

이 명장 김규환씨는 일룰수없는 꿈을 노력하나로 이루엇답니다 그러나 그이면엔 그만한 터전이 잇엇답니다 그것은 노력에 상응하는 회사의 사람관리 입니다 회사의 사람들이 공과사를 다룰줄 일앗던것 입니다 여러분 이 공과를 다룬다는것은 대단히 어렵답니다

 

회사가 사람의 공과를 다룰 능력이 잇엇던것 입니다 회사가 사람의 능력에대한 열정의 공과를 다룰능력이 잇엇기에 가능햇던것 입니다

만약 이사람이 중소기업에 취직하엿다면 오늘의 명장은 없엇을것 입니다

 

중소기업은 사람의 공과를 뚤어볼 능력자도 귀할뿐 아니라 관리 능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사람은 회사의 관리능력의 바탕아레 성장한것 입니다 그리고 한사람의 능력은 회사의 관리능력의 바탕에래 다듬어지고 성장한것 입니다

그리고 그 한사람의 능력은 회사에 엄청난 보탬이 되엇답니다 대외적 신용도를 높이고 기술을 끌어올리고 재품의 능력을 향상시켯답니다

 

그리고 그룹이 쓰러젓을때 이 회사는 대외적으로 인수전의 표적이 되엇답니다 모두가 경쟁적으로 인수하고자 달려들엇답니다

그것은 회사의 재품의 능력을 사람들이 알고잇엇을 뿐아니라 그 기술과 사람들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햇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내가 압으로 공과를 다룰것 이지만 생각과 의식은 전혀다른것 입니다 같지 안답니다

수만은 사람들의 무리에 의식은 다 같으나 생각은 아주 귀하며 소중한것 입니다 그리고 다듬어지지 안은 생각을 우리는 다듬고 키울 능력을 길려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난 생각을 다듬어서 모두가 소유할수잇는 값진 보석으로 만들수잇는 구조가 정말로 필요한것 입니다

에기가 좀 딴대로 갓습니다만 의식과 생각은 이토록 다르답니다 그리고 이재 이 의식과 압축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갯습니다

 

 

이은경님 이것이 존재인 생각의 모습 입니다 생각이 다듬어지지 안앗다는것은 이레서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두의 삶이며 모든 살아잇는것의 이정 표 입니다 것거나 기거나 날아다니거나 모두가 여기에 속하는것 입니다 인간이라 해서 에외는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생로병사의 근원이며 시간에 의지하여 달리는 모든 시발로마의 모습인것 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나열하는 이유는 강간과 추행 때문입니다 이은경님 사실 모든생명은 교접을하며 나아갑니다 일부는 아닙니다만 고등으로 갈수록 이것은 더욱 뚜렷해진답니다 그리고 거의모든 생명은 교접인 성적인 행위로서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러나 인간만이 돈을 추구하기 위하여 성적인 행위를하며 또 의식을 취하여 재물을 약탈한답니다

 

사랑이란것은 책임과 의무를 동반하고 잇답니다 그러나 성적인 행위인 육채적 강간행위는 책임과 의무가 없답니다 따라서 엄중히 구분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의식은 다릅니다 의식이란것은 붕어의 생각만도 못하여 쉽개 속해진답니다 속해 진다는것은 십개 쓸려간다는것 입니다

왜 이럴까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이 왜 이럴까 하는것을 우리는 생각해봐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거기엔 우리가 지나온 엄청난 세월이 법칙으로 녹아 잇답니다 그리고 의식은 이런것 하고는 아무런 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마치 깨끗한 물에는 깨끗한 고기가놀고 더러운 물에는 탁한 고기가 놀듯 의식이라는것은 그 사는바 환경과 같은것이어서 존재의 생각과는 아무런 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내가 이런이야기를 하는것은 현실세개에서 종교인의 여성에개 행하는 강간과 추행이 어떳개 치부의 대상이되어 재물을 모으개 되는가이며

수행자에개 잇어서 스스로가 스스로에개 행하는 강간과 추행이 어떳개 다른가 왜 무슨일이 잇어서 그런일이 가능캐 되엇는가 둘은 어떳개 다른가 하는것을 이해하게 함 입니다

 

의식이라 하는것은 마치 지나가는 개와 같아서 분위기와 습성과 폭력과 힘의 균형에 쉽개 쓸려갑니다 의식이 물이라하면 생각은 끈끈한 점성의 액채같아서 좀처럼 쓸려가지 안는것 입니다 따라서 의식과 생각은 뚜렷이 구분되는것 입니다 마치 물과 기름이 서로 석이지 안는것처럼 의식과 생각은 그런것 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삼의 구조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고 나아가갯습니다

 

이은경님 이와 같은것 입니다 따라서 몸과 마음은 다르며 의식은 더욱 다른것 입니다 같은것이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이몸은 간단하개 누누나 아는 인채 라고합니다 그리고 물리학 적으론 유기채 입니다 그외는 아무것도 아닌것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자기 스스로를 보아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를 보면 위처럼 아주 달라집니다 이것이 수행의 시작 입니다

수행 이라하는것이 아무런 기초와 아무런 방향없이 그냥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감각과 봄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철저한 법리구조를 이해해야 할필요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으로 힘과 질서와 균형이 나아가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강간과 추행은 이러한 힘과 질서와 균형에 의하여 차근차근 나아가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남이란 없으며 오직 자기자신 만이 잇는것 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자기혼자 잇는대 누가 누구를 추행하나요 그리고 누가누구를 강간하나요 그런것은 잇을수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어떤맛이 간자들이 신들이 와서 강간을햇네 또 우주인이 와서 강간을 햇네 어쩌구쩌구 하면서 마지막엔 꼭 돈달라 합니다

그런대 이런것에 사람들이 너무나 쉽개 속는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꼭 마지막엔 돈도 같다바칩니다 이런것을 가리켜 의식의 허구라 합니다

 

그러면 종교인들이 어떳개 신들을 팔아 돈을버는가 또 어떤 방식으로 여자 신도와 신자를 강간하고 추행하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갯습니다

참 답답한 현실인대요 이런것을 적을려니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그 무지에 그 한심함에 스스로 무너질 지경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친어머니가 딸을 갓다바치는 현상의 대목에 들어가면 할말이 없답니다 여자의 생존이 그토록 처절햇나요

우리의 여성들이 그토록 험난한 여정을 걸어왓나요 그 남성들이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그럿개 어려웟나요

이재 어둠의 시대는 가야 합니다 나는 여성들에개 지해와 무력을 줄것 입니다 그레서 더이상 말과 글에 현혹되어 인생의 족쇄로 작용하는 굴레를 벗겨줄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럿개 살지만 압으로 다가올 세상은 맑고 밝고 뚜렷한 그런새상을 만들것 입니다

 

게속 나아갑니다 이은경님 나는 악성 여금단법을 만들며 말햇습니다 여성들이 또는 남성들이 책을 손에서 놋지말아라 또 심리학 논리학

돈을 알아라 그럿개 말햇습니다 모든 종교인이 행하는 강간과 폭력은 바로 심리학 논리학 폭력의 물리학 왜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신을 빙자하여 이와같은 강간과 폭력을 행한답니다 그리고 인채의 법리학을 이용하여 종속되개하고 재산을 늘려갑니다

좀더 알아보갯습니다

 

 

 

 

교회내 성폭력의 실태와 특성




교회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염(한국여신학자협의회 총무)

얼마전 월간?말?지에 ○교회의 ○목사에게 폭행당한 P여성에 관한 기사가 나가자 그 기사가 과연 사실이냐고 몇사람들이 물었다. 사실일 가능성이 많다고 대답했더니 어떻게 그런 일이 교회에서 있을 수 있느냐고 놀랐다. 그러나 한국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 사건에 대한 내용을 많이 들은 바 있고 또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기독교여성상담소에 들어온 사건들을 통해 사건의 전모를 파악하고 있는 나로서는 놀랠 일도 아니었다. 그러던 차 소위 ○교회 ○목사에 의해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이 진정을 해왔다. 진정서와 증언자들의 비디오, 녹취기록을 살펴 본 우리들은 이 사건을 그냥 묻어둘 수 없는 심각한 사건이라 파악하고 그 동안 여성들의 고난에 함께 해온 6개 단체들이 공동으로 공청회를 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가 접한 ○교회 ○목사에 의한 여신도 성폭력 사건은 성직자라는 위계를 이용한 점, 성서를 자기 욕망의 도구로 사용한 점, 문제가 생기자 사탄의 계에 빠졌다고 피해자를 내몰거나 회유하는 점등, 교회 내 성폭력의 전형적인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었다. 그래서 여기서는 ○목사의 사건을 중심으로 지난 일년동안 각 상담소에 들어 온 성직자에 의한 성폭력 사례를 통해서 교회 내 성폭력 문제의 실태와 유형, 특성들을 찾아보고자 한다.

1. 상담소에 접수된 교회내 성폭력의 실태

98년도부터 99년 한해동안 한국여성의 전화와 한국성폭력상담소, 기독교여성상담소에 들어 온 교회내 성폭력의 실태를 보면 다음과 같다.
한국성폭력상담소의 경우, 성직자에 의한 여신도 강간이 16건, 청소년강간이 2건, 성추행이 여신도 대상 8건, 청소년 대상 1건, 어린이 대상이 2건이었으며, 서울여성의 전화의 경우 99년에 들어 온 사건의 경우 강간 1건, 성희롱사건이 1건이었다. 여성민우회 가족과 성 상담소의 경우 목회자에 의한 청소년 성추행사건 1건(기독교여성상담소로 이관함), 작년도에 설치된 기독교여성상담소의 경우 강간 6건에 성추행사건이 4건에 이른다. 이들 상담소에 접수된 사건을 총 집계하면 강간사건이 26건, 성추행사건 16건, 성희롱사건이 1건이 있다.

2. 교회내 성폭력의 유형

교회 내 성폭력의 유형을 보면 대부분이 목회자가 여신도와 청소녀, 어린이를 상대로 가한 성폭력으로 특히 강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1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3년에서 6년, 심한 경우 1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한국성폭력상담소의 보고에 의하면 20년 동안 성폭력이 계속된 경우도 있다.)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이 피해자가 여러 명인 경우가 많다. 보통 2명에서 많게는 그 피해자가 40-50명에까지 이른다(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교회의 경우도 40명 이상으로 JMS의 경우 이 수를 훨씬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피해장소는 주로 당회장실, 기도실, 교육관 등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우와 기도원이나 별도 기도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때로는 러브호텔이나 여관, 호텔등이 이용되기도 한다.
피해동기는 개인상담이나 신앙상담이 동기가 된 경우도 있지만 안수나 안찰 등 치유행위를 빙자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며 최근 드러난 현상으로는 목회자의 피곤을 풀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종위원제도나 안마요원의 형태를 통해 일어나기도 한다.

3. 교회 내 성폭력의 특징

교회내 성폭력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성폭력이 소위 하나님의 종이라고 불려지는 목회자에 의해 성서를 오용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들 주의 종들은 성서를 인용해서 여신도를 유인하고 성폭력을 하면서도 자기 행위를 정당화시킨다. 성가대원 20명을 농락한 H목사의 경우 여성을 불러놓고 “야곱에게는 레아와 라헬이라는 두 명의 부인이 있었다. 레아는 야곱의 첫 부인이지만 야곱이 사랑한 사람은 둘째 부인 라헬이었다. 너는 야곱을 섬긴 라헬처럼 목사를 섬기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 이렇게 잘못된 소명감을 불어넣고 다른 한편으로는 “주의 종의 말을 안 듣거나 주의 종에게 해코지를 하면 하나님의 벌을 받는다”는 협박성 성구를 들려줌으로 여신도를 꼼짝 못하게 만든다.
JMS에서는 창조설화를 엉뚱하게 해석해서 여성들을 미혹하고 성폭력을 하였다. 이들의 주장은 하나님이 맨 처음 창조하셔서 에덴동산에 살고 있을 때 그들은 벌거벗고도 죄가 없기 때문에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 그러나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 여자가 먼저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죄없는 재림 예수인 JMS 자기가 그 여자와 관계를 해서 여자를 구원해야 한다.....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교회 ○목사의 경우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간다. 피해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목사는 “에덴동산이 어떤 곳이냐?”고 묻고 나서 피해자들이 “벗고 살았다.”고 대답하면 영적인 사람은 벌거벗고 서로 보고 있어도 수치를 느끼지 않는다. 베드로전서 5장 14절에 보면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문안하라.”고 되어 있다며 “영적인 사람은 입도 맞추고 사랑을 나눌 수 있지만 일반 성도들과는 이같은 아름다운 행위를 나누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육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마음이 정말 성결하고 죄가 없으면 벌거벗고 살아도 수치를 느끼지 않을 것이다. 마음에 죄가 없고 육이 없으면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은 것처럼, 솔로몬이 2천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자기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모세를 비난한 미리암이 문등병에 걸렸듯이...”(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하자 모세를 비난했는데 그 사건 이후 문둥병에 걸렸다. 성서기자는 이를 미리암이 모세를 비난했기 때문에 벌을 받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목사는 에덴동산의 이야기로 여인들이 옷을 벗게 한 다음 아브라함이 외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듯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라고 성서를 강조해서 여성들의 순결한 몸을 강탈했다. 목회자가 자기 정욕을 위해 성서를 인용하고 자기 행위를 정당화시키는 수단으로 성서를 오용하고 있다.

교회내 성폭력의 두 번째 특징은 대부분 화간의 형태를 띤 강간인 경우가 많다. 명백한 성폭력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 관점에서 볼 때는 성폭력인지 아닌지 불분명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할 경우도 생긴다.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기 때문에 피해자가 거부를 하지 못함은 물론 자신이 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미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교회 여신도들은 목회자, 즉 주의 종을 사랑하는 것을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주의 종을 기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고 주의 종께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목회자가 자신을 성폭력해도 그것을 폭력이라고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자기가 목회자를 그런 방식으로 섬기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심지어 그런 일로 섬기도록 소명을 받았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작년 12월에 한국여신학자협의회가 행한 교회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도 이 점이 지적되었다. 소위 오목사 성폭력피해여성은 이렇게 진술하고 있다. “저는 목사님이 정말 아버지처럼 좋았고 순수하게 믿음으로 저를 사랑한다고 믿었습니다. 목사하고 친하면 하나님하고 친한 것 같고 영이 맑은 사람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저는 완전히 목사를 예수님처럼 섬겼습니다. 성령 받는다는 전도사는 목사를 섬기는 것이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가르쳤고 사모는 목사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면서도 그것을 폭행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한 방식으로 인식되어 거부를 하지 못한다. 금번 ○목사의 피해자도 마찬가지다. 처음 ○목사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했을 때 주님을 만나러가는 그런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 앞에 섰다. 교회에서 ○목사의 말에 “아니요”라는 대답을 할 수 없도록 배워 온 피해자들은 몸을 바치라고 했을 때 순종하는 마음으로 거부하지 못했다. ‘목사님은 죄가 없는 분이니까 본인이 그런 행동을 한 것도 죄가 아닌가 보다....아마 하나님이 우리를 특별히 선택했나보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목회자에 의한 여성 성폭력은 근친강간의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들의 대부분은 처음에 하나님이 자기를 특별히 사랑해서 목사와 그런 관계를 맺게 한 것이라고 착각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렇게 신앙의 무지 속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이고,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한 것이지 폭력이나 위협을 동반하여 강제로 강간한 것이 아니기에 종교의 속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형태가 강간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목회자와 신도라는 절대적인 위계 하에서, 영혼의 아버지와 신앙의 자식이라는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은 사실상 아버지가 자기 아이에게 강간을 하는 근친강간의 형태를 띠고 있다. 아버지가 자기 몸을 만지면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다고 착각하는 아이들과 마찬가지 양태를 띠고 있다. 따라서 피해자들이 비록 성년이라 할지라도 목회자에 의한 여신도 성폭력은 근친강간과 같은 범주에 넣어 처리해야 옳다.  
  
교회 내 성폭력의 세 번째 특징은 증거가 없어 처리가 어렵고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번 ○목사의 경우에서 보듯이 피해자는 자신이 성폭력을 당한다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증거를 보전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 뿐아니라 또 지속적으로 당하게 되었다. 자신이 성폭력을 당했다는 인식을 했을 때는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버리고 증거도 없어 법의 보호를 받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피해자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교회의 보호도 받기 어렵다. 성폭력 당했다는 인식을 하고 피해사실을 알리면 십중팔구 피해자는 목회자에 의해 사탄으로, 마귀로 정죄되어 쫒겨나거나 교회내의 파벌싸움에 이용되어 피해자의 인권보장이 힘들게 된다. 가해자의 행위가 드러날 경우 ○교회처럼 “다윗이 범죄하면 다윗을 끌어안은 밧세바처럼 다윗을 안아야지 왜 배신하느냐, 당회장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비난과 회유를 한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고소할 경우“너희 문제를 세상법정에 끌고가지 말라”고 한 바울의 말을 빌어 교회문제를 세상의 법정에 맡겼다고 비난하며 신도들에 의한 협박에 시달리게 된다. 피해자가 교단에 호소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징계가 교회법으로 명문화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성직자의 도덕과 윤리규정에 따라 처벌할 수 있음에도 남성중심의 교회는 이 일을 기피하고 있다. 오히려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이 알려질까봐 쉬쉬하고 있다. 선교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라는데 아무리 선교가 중요하다 한들 선교를 빌미로 인권을 차압할 수는 없다고 본다.

작년 여름 한 월간지에서 “목회자의 덫”이라는 글을 발표하면서 목회자가 여신도의 성적 유혹에 말려들지 말 것을 경고하였다. 그러나 그 어느 곳도 여신도를 성폭행한 성직자를 엄격히 징계해야 된다는 내용이 없었고 목회자의 성적 타락의 원인을 여성에게 전가하는 내용의 글로 가득 찼다. 그러나 교회내 성폭력의 유형과 특징을 살펴볼 때 목회자의 성적 타락의 원인은 하나님의 이름을 남용하고 오용한 목회자의 문제와 한국교회의 가부장적 신학, 남성중심의 교회구조가 교회내 성폭력의 중요한 요인임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렇게 교회내 성폭력이 가능하게 된 이면에는 가부장적이고 내세 위주 기복주의, 물량주의적으로 치닫고 있는, 잘못된 한국교회의 모습이 있다. 차제에 한국교회는 한국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 실태를 파악하고 과감한 자기 개혁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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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독교의 통열한 반성과 각성이 요구되고 또 경개를 하기 위하여 여성 신학자 들이 공청회 자료료 삼은것 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우리나라 일위의 종교이기에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답니다 이것이 문재가 아니라 불교라고 해도 머 다르갯습니까

아마 전혀다르지 안을것 입니다 또 인터냇 에서는 그 증거가 넘칠지경으로 만고 우리의 지나온 과거사는 그것을 이야기 하고 잇답니다

그러나 일위 이위가 이런대 삼사위가 안그럴까 하는것은 잘못된 생각이랍니다 삼사위는 더 노골적이며 악날합니다

 

여기서 우스개소리 하나 하고갈까요

 

개와 걸레는 다르답니다 그런대 개와 걸래가 왜 다를까요 아마 아는이는 잘알고 모르는이는 통 모를것 입니다

 

종교인은 말하지요 저것이 개란 말이야 알아 개란 말이야 좀 뉘앙스가 풍기지요

그러나 도를 도라하면 도가 아니고 개를 개라하면 개가 아닌것 입니다  따라서 저것이 개란 말이야 하면은 이것은 지나가는 멍멍이가 아니고 좀밝히기는 하나 주채사상이 잇는자 즉 생각이 잇는 여자를 말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걸래라고 하면 아주 달라집니다 도도 아니며 개도 아닙니다 걸레 입니다 즉 아무생각없이 이놈저넘 다주며 골방에 같혀서 밋닥을 휴지도 없어서 걸래로 닥는여자 입니다 그리고 실재로 종교적인 행위로 엄연히 일어나고 잇는 현상 입니다

그레서 걸래 입니다 둘은 아주 다른것 입니다 그런대 에날엔 그럴수박에 없는 사회현상이 잇엇답니다 슬픈 여성의 생존개임 이지요

답답한대 좀더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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