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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 |2005.07.28 00:42
조회 83,583 |추천 0

이렇게 많이 보실줄은 몰랐는데..

많은 조언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 험한세상 밝게 웃으며 살아가렴니다...

 

분명 이 사람도 저 때문에 아픈맘.. 지금 부여 잡고 있을꺼에요..

사랑이라는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직 제가 일깨워 주지 못한 잘못도 있듯이..

더 좋은 사랑할수 있게..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게..

사랑이라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건지.. 알수 있게

이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게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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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릇없는 아이는 부모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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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까르페디엠|2005.07.28 10:54
무당의 말은 믿지 않지만... 무당의 말이 아니더라도.. 그전에 있던 상황만으로도.. 님에게는 독이 될 사람입니다. 진작에 정리를 했어야 할 사람이죠.. 설령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지버릇 개 못 준다고.. 편해지고 지 살만해지면... 다른 여자 찾아가는 모습 불보듯 훤합니다. 헤어지십시오... 24살... 아직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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