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이 보실줄은 몰랐는데..
많은 조언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 험한세상 밝게 웃으며 살아가렴니다...
분명 이 사람도 저 때문에 아픈맘.. 지금 부여 잡고 있을꺼에요..
사랑이라는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직 제가 일깨워 주지 못한 잘못도 있듯이..
더 좋은 사랑할수 있게..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게..
사랑이라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건지.. 알수 있게
이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게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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