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르시아 왕자
이건 약간 고난위도 게임이였죠~~
약간의 머리를 써서 해야하는~~ㅎㅎ
재미있긴 했었는데..
어린마음에..
왕자가 그 가시라고 해야하나?
암튼 쇠 꼬챙이에 찔려 죽을 때
소리와 모습이..
무서웠었다는...ㅎㅎ
2. 올림픽
여러가지 올림픽 경기들을 하는 게임이었죠~~ㅎㅎ
은근 중독성 있었던 게임~~~
3. 서커스
이 게임 정말 좋아했었습니다....ㅎㅎ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특히 저거 불에 닿으면
죽을 때도 역시 놀랬던 기억이`~ㅎㅎ
제가 좋아했던 게임 베스트에 드는 게임이랍니다
4.아이스?? 펭귄??
갑자기 게임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ㅡ.ㅡ
이 게임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물개 튀어나오고 물고기 튀어나오고~~ㅎㅎ
미끄러워 넘어지면서 통통 튈때~~
제 몸도 같이 통통 튀었다는.ㅎㅎ
다 하면 나라국기들이 나오죠~~ㅎㅎ
5. 슈퍼마리오
게임의 절대강자!!ㅎ
두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었죠?ㅎㅎ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 게임 만든 사람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뭔가 체계적인 게임~~
지금 아이들도 이 게임을 할까요??^^
6. 너구리
이 게임도 제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었어요~~
아마도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도 그러셨을듯~~
지금 갑자기 하고 싶어지네요 ^^
7. 원더보이
이 게임은 정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었습니다..
팩게임에도 있었꼬 오락실에도 있었죠..
오빠따라 오락실가면
저는 저 게임밖에 하질 않았답니다 ^^
여러분들은 어렸을 때 어떤 게임들을 주로 하셨나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