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희 어머니 아이디입니다)
전....남잔데요..
제가 좋아하는애가있었는데......
거리가 좀 떨어져있었어요
첨엔 인터넷으로 알았는데...
전화통화좀하고 막 얘기하다보니까 점점맘에들더라구요
어느새 1년도안 연락하고 지냈지만
어떻게해도 고백할 시간이 안주어지더군요
참 인연이란게..........
걔가 제가사는쪽엘오면 전 사정상 딴지방에 가있거나
그래서 번번히 기회를놓쳤거든요
어느날은 제가 전화로라도
직접보는것만 못하겠지만 고백하려했지만..
걔는 저도모르는사이 남자친구가있더군요..
그런데..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 많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고민다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참 힘들었죠 나름대로
그리구 어느날 그 남자친구와는 헤어졌다고 연락이오더군요
아..하늘이 주신 괴회다 싶었죠 그래도 연인이긴했으니
시간을 좀 놔두고 고백하려 했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연락이 끊어지더군요
알고보니 다른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거에요 하하;;
전 말그대로 절망?거의 그정도까지갔죠
하긴 어디까지나 저는 남자가 아닌 친구였던겁니다
자기가 고민이있으면 그걸 잘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는정도의......
하루종일 연락오길 기다리면서 폰을 붙잡고있고...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딴여자 찾는게 좋은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