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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엄마 - 또야 변비 탈출해보자~!!

♡또야맘♡ |2005.07.29 11:39
조회 454 |추천 0

*^^* 윗쪽은 날씨 션~하시져~??

요기 경주는 오늘도 무지 무덥네요..

비가 엄~청 온다더니..

빗방울 잠깐 날리더니..

햇살에 머리가 벗겨지겠습니당~ ^^

 

울또야가..

백일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응가를 하루이틀~ 미루다..

결국은 일주일동안 안눠서요..

보채거나 울진 않았는데..

걱정이 돼서..

월욜.. 관장했네요.. ㅡㅡ;;

어제 밤에두 울고불고~

아침 일~찍 일어났길래..

또 관장했슴다..

아궁..

요거이.. 습관성이 될까봐.. 겁나네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물약도 먹었는데 말이죠..

흑설탕물도 타서 먹였는데 말이죠..

왜 또야가 응가를 못할까요~??

 

음..

울또야.. 원래 이틀에 한번씩..

꼬박꼬박 잘눴거든요..

현재.. 모유 먹구요..

하루에 한번 저녁에 분유 150정도 먹거든요..

갑자기 변비걸리니까..

정신이 하나두 없네요.. 아궁~

어떤분은 요맘때 함씩 그런다고 하는데..

정말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직 이유식도 안하는뎅.. ㅡㅡ;;

 

아휴~~

초보엄마 무쟈게 힘듭니다..

첨엔 천기저귀 죽어도 못쓸꺼 같더니..

지금은 잘~쓰고 있구요..

죽어라~ 손빨래 하다가..

신랑한테 짜증 한방 날렸더니..

어젠 드럼세탁기 전용 아기 섬유 세제를 사가지고 왔데요..

그냥 세탁기에 돌려라공..

스트레스 받으믄 또야가 더~ 힘들다공.. ㅡㅡ;;

 

이 무더위에..

에어컨 만땅에..

전기요금도 무쟈게 걱정됐는데..

아직 300키로와트도 안썼네요..

에너지 효율이 무쟈게 좋은가봐요..

비싸게 주고 샀지만 잘샀지.. 합니다..

 

또야 지금 한숨 자는데..

일어나믄 또 흑설탕물 먹여야겠죠~??

아기 변비..

탈출하는 방법 쭘 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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