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쪽은 날씨 션~하시져~??
요기 경주는 오늘도 무지 무덥네요..
비가 엄~청 온다더니..
빗방울 잠깐 날리더니..
햇살에 머리가 벗겨지겠습니당~ ^^
울또야가..
백일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응가를 하루이틀~ 미루다..
결국은 일주일동안 안눠서요..
보채거나 울진 않았는데..
걱정이 돼서..
월욜.. 관장했네요.. ㅡㅡ;;
어제 밤에두 울고불고~
아침 일~찍 일어났길래..
또 관장했슴다..
아궁..
요거이.. 습관성이 될까봐.. 겁나네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물약도 먹었는데 말이죠..
흑설탕물도 타서 먹였는데 말이죠..
왜 또야가 응가를 못할까요~??
음..
울또야.. 원래 이틀에 한번씩..
꼬박꼬박 잘눴거든요..
현재.. 모유 먹구요..
하루에 한번 저녁에 분유 150정도 먹거든요..
갑자기 변비걸리니까..
정신이 하나두 없네요.. 아궁~
어떤분은 요맘때 함씩 그런다고 하는데..
정말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직 이유식도 안하는뎅.. ㅡㅡ;;
아휴~~
초보엄마 무쟈게 힘듭니다..
첨엔 천기저귀 죽어도 못쓸꺼 같더니..
지금은 잘~쓰고 있구요..
죽어라~ 손빨래 하다가..
신랑한테 짜증 한방 날렸더니..
어젠 드럼세탁기 전용 아기 섬유 세제를 사가지고 왔데요..
그냥 세탁기에 돌려라공..
스트레스 받으믄 또야가 더~ 힘들다공.. ㅡㅡ;;
이 무더위에..
에어컨 만땅에..
전기요금도 무쟈게 걱정됐는데..
아직 300키로와트도 안썼네요..
에너지 효율이 무쟈게 좋은가봐요..
비싸게 주고 샀지만 잘샀지.. 합니다..
또야 지금 한숨 자는데..
일어나믄 또 흑설탕물 먹여야겠죠~??
아기 변비..
탈출하는 방법 쭘 갈쳐주세요~~